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8 - 중종실록, 조광조 죽고... 개혁도 죽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8
박시백 지음 / 휴머니스트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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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들이 왕을 몰아내는 것, 왕권이 너무 강력해 이에 대해 반대급부로 반정이 일어나게 된 듯 하다. 한 인간이 바뀌는 게 쉽지는 않을텐데... 어느 시대나 소통이 중요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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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 작전 - 서구 중세의 역사를 바꾼 특수작전 이야기
유발 하라리 지음, 김승욱 옮김, 박용진 감수 / 프시케의숲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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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기사의 작전들... 깊게는 모르지만 이야기 하나하나가 흥미롭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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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 문구점
오가와 이토 지음, 권남희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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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와 손편지 이제는 많이 쓰진 못해도 왠지 그 기억만이 기억난다. 일본어 자체와 한자와 비슷한 듯 다른 듯 싶은데, 참 다양한 듯하다. 그리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 가운데 에피소드 한 편 한 편이 가슴에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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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혼자 공부를 시작했다 - 온전히 나를 위한 어른의 공부
와다 히데키 지음, 장은주 옮김 / 더퀘스트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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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끌렸던 책이었는데, 생각만큼은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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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라 불린 남자 스토리콜렉터 58
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김지선 옮김 / 북로드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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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발견했던 이전 소설에 이은 또 하나의 에피소드... 원제목과 다른 ‘남자’시리즈란 제목이 좋을지... 원제목이 문화상 다가오지 못하는 점이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다음 소설인 ‘죽음을 선택한 남자’도 기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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