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커레이드 호텔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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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터를 발굴한 히가시노 게이고는 마르지 않는 샘 같은 느낌이다. 매력적인 두 인물의 사건을 따라가는 재미가 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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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조자 1
비엣 타인 응우옌 지음, 김희용 옮김 / 민음사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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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가져야 하는 의무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역사이론서만 가지고 역사를 이해하고 배우는 것만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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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호실로 가다 - 도리스 레싱 단편선
도리스 레싱 지음, 김승욱 옮김 / 문예출판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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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스 레싱의 소설을 읽다보면 감정이입이 쉽게 되는 때가 있는 것 같다. 이 단편집들도 그런 면에서 빠질 때가 종종 있었다. 나도 19호실로 가고 싶은 게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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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0호
움베르토 에코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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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베르토 에코의 마지막 소설. 과거를 통해 본 저널리즘를 다뤘다. 주제는 다른 작가들도 많이 다루었던 내용이라 새롭지 않았는데, 에코 특유의 풍부한 역사자료 및 지식을 이용한 점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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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 읽는 법 - 코넌 도일, 레이먼드 챈들러, 움베르토 에코, 미야베 미유키로 미스터리 입문
양자오 지음, 이경민 옮김 / 유유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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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추리소설에 대해 공감할 수 있어서 좋았다. 작품을 분석하고 작가의 의도 및 여러 가지 이해를 가지고 있어서 읽는 내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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