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2 - 인조실록 - 명분에 사로잡혀 병란을 부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2
박시백 지음 / 휴머니스트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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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그만 해도 될 것 같은 조선의 역사. 아쉽고 또 아쉬운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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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커레이드 이브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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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고스케, 두 인물이 다시 뭉치는 것 만으로도 흥미롭다. 그것도 새로운 이야기가 아닌 그 전 이야기라 예상을 깬 점에서 흥미로웠다. 호텔이란 또다른 상상의 세계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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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 1 - 미래에서 온 살인자, 김영탁 장편소설
김영탁 지음 / arte(아르테)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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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장면처럼 전개되는 소설이 너무 쉽게 읽혀졌다. 동시에 이런 저런 사회의 단면들이 대해 생각하게 된다. 시간여행이라는 재미난 소재 속에 섬뜩함과 따뜻함이 덩시에 묻어나오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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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죽이기 죽이기 시리즈
고바야시 야스미 지음, 김은모 옮김 / 검은숲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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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인 ‘호두까기 인형’은 완벽히 몰랐지만, ‘앨리스 죽이기’의 호프만 우주는 여전히 흥미로운 전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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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의 날개 재인 가가 형사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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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사회의 어두운 모습 속에 어둡지만 그 속에 따뜻함이 배여 있는 것을 따뜻하게 표현한 것 같다. 언제 읽어도 질리지 않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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