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트랙 발란데르 시리즈
헨닝 망켈 지음, 김현우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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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두께가 장난이 아니다. 완독했다는 뿌듯함 속에 발란데르를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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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여기에 없었다
조너선 에임즈 지음, 고유경 옮김 / 프시케의숲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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휙 지나가 버린 소설. 다음이 있을 거 같은데 하며 마무리 짓기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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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한강 지음 / 창비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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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드디어 채식주의자.. 한참을 기다리고 기대했던 소설인데, 조금 어려운 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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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호에서는 303호 여자가 보인다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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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반전이 소스라치게 놀라운 피터 스완슨. 한글 제목은 왜 이렇게 해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Her Every Fear가 내용은 더 와 닿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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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 죽이기 죽이기 시리즈
고바야시 야스미 지음, 김은모 옮김 / 검은숲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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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제는 익숙해진 호프만 우주. 내가 좋아하는 오즈의 마법사와 만나 더욱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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