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기 좋은 이름
김애란 지음 / 열림원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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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잊기 좋은 이름이란 없는 듯 하다. 이 세상 모두가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이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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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당 (무선) - 개정판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19
레이먼드 카버 지음, 김연수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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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의 번역이란 이런 것을 보여 주는 듯 싶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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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 미 백
B. A. 패리스 지음, 황금진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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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작가들의 번역이 많은 건지 아님 재밌는 영국 작품들이 많은 건지, 인상 깊은 소설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건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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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
윤성희 외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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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은 젊은 작가들 작품만 보다가 기성 세대의 작품을 만나니 뭔가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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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과거
은희경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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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리그의 자매편인 듯한 느낌이 드는 건 나만의 생각일까? 어머니 세대의 또 다른 면을 보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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