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교양 (반양장) - 지금, 여기, 보통 사람들을 위한 현실 인문학
채사장 지음 / 웨일북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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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배웠던 여러 과목들을 이해하기 쉽게 하나로 정리해 놓은 느낌, 우리네 삶에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과 접목해 놓았다. 이런 게 인문학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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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 - 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삶의 해부
테렌스 데 프레 지음, 차미례 옮김 / 서해문집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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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는 존재. 그리고 삶과 죽음에 대해 많은 생각,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했다. 인간이란 환경의 지배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인가. 그리고 많은 고귀한 죽음이라는 것이 정말 의미가 큰 걸까. 살아내는 것이 더 힘들고 대단한 선택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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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삐딱한 세계사 - 우리가 알지 못한 유럽의 속살
원종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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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선가 누군가에게 추천 받은 책으로 유럽의 역사를 한 번 쫘~악 둘러 볼 수 있어 좋았다. 무겁지 않은 듯 가볍지 않고 지나간 역사를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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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산장 살인 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산장 3부작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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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수 있는 상황과 사건들 그리고 생각지 못한 반전 이런 상상력 때문에 히가시노 게이고를 좋아하는 것 같다. 잡으면 손을 뗄 수 없는 재미, 번역도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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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씨의 입문
황정은 지음 / 창비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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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의 단편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대니 드비토`, `묘씨생` 그리고 `디디의 우산` 이었다. 다른 책이 그러하듯이 단편도 각각의 소설을 읽을 때마다 내가 처한 상황 읽고 있을 때의 감정에 따라 좌우되는 것 같다. 이 소설집도 지금 나에게는 어렵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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