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 관용어 따라쓰기 100 -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그래서 이런 OO이 생겼대요 시리즈
길벗교육콘텐츠연구소 구성, 이창우.송진욱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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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직접 활동하며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길벗스쿨 ‘속담·관용어 따라쓰기’

너무도 유명한 초등 필수 교양도서 

「그래서 생겨났대요」 시리즈의 쓰기 버전으로 출간되었어요


속담과 관용어는 

우리말의 짧지만 강한 표현으로

상황을 담고 있는 중요한 표현들이라, 

초등 시기에 잘 익혀 두면 글을 읽을 때 숨은 의미를 이해하는 힘이 커지고 글을 쓸 때도 더 자연스럽고 생생한 문장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교과서나 문제 지문, 독서 활동 속에는 

속담과 관용어가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이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내용을 오해하기 쉬워요. 

어휘력, 독해력, 글쓰기 실력을 함께 키워 주는 초등 국어 기초 다지기에 꼭 필요한 학습이라고 생각해요📚✍️


무려 100가지의 속담과 관용어가 담겨 있어

어휘 공부로도 충분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써야 할 글의 양이 많아지고, 

급하게 쓰다 보면 점점 흘려 쓰는 습관이 생겨 글씨체가 흐트러지는 것이 늘 마음에 걸렸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글씨를 차분하게 또박또박 쓰는 연습과 함께 표현 학습도 같이 해 보고 싶었는데, 큰 글씨와 칸칸이 나뉜 구성 덕분에 아이가 부담 없이 따라 쓰며 자연스럽게 글씨체를 잡아갈 수 있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


 만화로 먼저 상황과 의미를 이해하고 나서 글로 써 보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훨씬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이렇게까지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상황 표현이 정말 살아 있어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일이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다’는 뜻으로

헤드셋 끼고 게임하느라

비 오니 창문 닫으라는 엄마의 말을 못 듣고,

잠깐 화장실 다녀온 사이 컴퓨터가 비에 다 젖어버린 상황으로 표현돼요.

아이도, 엄마도 “아…” 하며 공감하게 되는 장면이라

속담의 의미가 머릿속에 쏙 남더라고요.


이렇게 한 번 읽고, 두 번 쓰면서

자연스럽게 뜻을 익히고 기억하게 되니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표현력이 차곡차곡 쌓여요.

따라 쓰는 과정에서 글씨체 연습까지 함께 할 수 있어서

표현력과 바른 글씨를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시간이라는 점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


복습 퀴즈를 통해 그동안 배운 속담과 관용어를 다시 한 번 떠올리며 정리할 수 있고, 아이가 얼마나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게 해 주어 학습 효과를 한층 더 높여줘요. 📚✍️


‘귀에 딱지가 앉다’

‘머리 꼭대기에 있다’

‘색안경을 쓰다’ 같은 관용어들도 일상에서 자주 듣기는 하지만 정확한 뜻을 설명하기는 쉽지 않은데,함께 보며 자연스럽게 이해할수 있을거 같아요.

실제 생활 속 장면과 연결해 익히니 표현이 머릿속에 오래 남고, 글로 쓸 때도 더 자신 있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

겨울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꾸준히 활용하며 속담과 관용어를 재미있게 익히고, 글씨 연습까지 병행해 보려고 합니다. 어휘력과 표현력, 바른 글씨를 한 번에 잡고 싶은 초등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교재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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