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 아울북 『심야괴담회 니니키즈 – 무서워도 놀라지 마! 두 번째 학교』
무서운 이야기를 무서워하면서도 왜인지 계속 보게 되는 책 ,
바로 심야괴담회 니니키즈 시리즈👻
이번 두 번째 학교 편에서는 학교를 배경으로 한 괴담들이 펼쳐지며 아이들이 더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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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이야기 – 수영장 물귀신
어린이 수영대회 1등 출신 하윤이.
수영을 잘하는 자신감에 친구들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다
선생님께 혼나고 혼자 수영장에 남아 청소를 하게 됩니다.
그때 나타나는 정체불명의 기운…
바로 물귀신이었죠 😱
위기에 빠진 하윤이 앞에
지구의 아이들을 지키는 수호요정
꼬니, 써미, 쏘니, 떠니, 쩌리, 찌니와
케이 박사가 등장해 하윤이를 돕고
귀신을 퇴치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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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운데… 계속 읽게 되는 이야기
우리 아이는 무서운 이야기를 정말 무서워하는데도
이 책은 긴장하면서도
“다음은 어떻게 되지?” 하며 한 장 한 장 넘기더라고요.
✔ 물귀신
✔ 거울귀신
✔ 귀신을 부르는 분신사바
조금은 오싹한 소재들이 나오지만,
귀여운 니니키즈 요정들이 함께 해결해 나가서
너무 무섭지 않게, 아이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가 풀어집니다.
그래서
무섭지만 → 짜릿하고 → 재미있는 묘한 매력에 빠져들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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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이 좋은 이유
•무서운 이야기를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어요
•귀신보다 용기와 우정이 더 크게 느껴져요
•독서 흥미가 떨어진 아이도 “한 편만 더!” 하며 계속 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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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 또는 무서워하지만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딱 좋은 책이에요 👻✨
『심야괴담회 니니키즈 – 무서워도 놀라지 마! 두 번째 학교』
재미와 스릴, 그리고 용기까지 함께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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