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소한 우주생물학에 대해 쉽게 이해가 되었던 책입니다. 사실 지구의 생명체 말고는 존재하지 않을거란 생각이 가득힌 사람인데, 이 책을 읽으며 그 생각이 조금 달라지게 되었어요.꼭 생명체의 존재여부를 떠나 미래에 우리가 직접 오갈 수 있는 터전이 될 수 있는 우주~ 좀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우주의 생활을 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학문이란 걸 알게 되었어요. 세상에 호기심 가득한 우리 어린이들이 더 넓은 곳에 대한 흥미를 갖게 만들어주기 위한 충분한 안내서가 될 것 같습니다. 저같은 과학에 관심없던 사람도 너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