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동화! 이렇게 아름다운동화를 읽게되어 내 마음까지 아름답게 정화된 것 같다. 깃털을 타고 하늘을 날으고, 시냇믈에 떠내려온 통나무가 스치로폼보다 더 가벼워 집으로 들고 오자 오동나무가 된 통나무, 그 통나무로 의자를 만들고, 냇물에 떠내려온 나뭇잎에 쓰인 노란글씨! 하늘나라로 초대한다는 나뭇잎초대장!준호는 과연 하늘나라로 갈 수 있을까요? 하늘나라로 가버린 그리운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요?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하며 환상의 나라로 초대하는 나뭇잎 초대장!엄마를 하늘나라로 보낸 준호는 엄마를 그리워 하다가 오동나무숲에서 상처입은 봉황새를 만난다. 아름다운 깃털을 가진 전설의 새 봉황새가 나타나면 좋은일이 생긴다는 전설이 있다. 준호는 과연 좋은일이 생길까?한 번 책장을 펼치며 끝까지 읽지 않고는 책을 내려 놓을 수 없을 만큼 궁금증과 아름다운 그림에 쏙 빠지게 된다.아이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독단적인 결정을 하는데 반항하는 준호는 새엄마를 과연 받아드릴수 있을까? 요즈음 우리사회에 편항된 일들을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해결책을 모색하는 주인공과 독자. 그리고 작가! 삼위일체가 묘하게 엮여져 재미를 더해준다. 이책은 우리 어른들이 읽고 반성해야 할 부분도 있다. 아이라고 해서 그 의견을 무시하는 어른은 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참 재미있게 읽었다. 추천해요.^^
https://cndreams.com/news/news_read.php?code1=12&code2=1&code3=280&idx=33539&page=0요즈음 어린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꿈을 실현 해 나가지 못하고 부모가 원하는 꿈에 맞추어 나간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이 원하는 꿈을 실현해 나가는 어린이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책을 추천한다.이책이 캐나다까지 태평양을 건나 날아왔다. 너무 기뻐 캐나다 신문에 출판사 서평을 중심으로 소개글을 써서 실었다. 캐나다 이민아이들도 이 책을 읽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비램이다
세상에 잊혀져 가는 이야기가 있는 책. 곧 역사가 될만한 이야기,어른 아이가 공감하며 체험해 보고 싶은 이야기!그때 그 정책 때문에 지금 출산률이 세계최저로 떨어져 버린 대한민국 이야기. 저자들이 직접 체험한 이야기, 아이들이 읽고 엄마아빠의 그때 그 시절을 소환해와서 함께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 그 이야기를 지금 들려드립니다. 아동문학의 최고 권위자이신 원유순교수님 제자 다섯분이 상상을 초월한 이야기를 엮어냈네요이책을 강력히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