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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깜깜한 밤이 무서워요 ㅣ 퍼니 아저씨와 떠나는 성경여행 시리즈 3
예키즈 글, 구은정 그림 / 예키즈 / 2014년 11월
평점 :
품절
퍼니 아저씨와 떠나는 성경여행 시리즈
그 마지막
3.깜깜한 밤이 무서운 지후랍니다.
윤이도 깜깜한 거 싫어하고
무서운걸 정확히 알아가는 중이라서
기 기도 참 많이 같이 해 보았답니다.
고양이 기차를 타고
퍼니 아저씨와 함께 성경 여행 떠나 볼까요?

하나님 깜깜한 밤이 무서워요~~~
이불 속에 있는 지후 모습 부터 리얼하지요?
표정보세용...
무서움에 떨고 있는 지후랍니다.

검은 머리가 흔들흔들...
몸은 커졌다 작아졌다.
이상한 물체가 창가에 나타나서
으아악!!!
괴물이다.
후다닥 달려가는 지후 모습이 그려져 있답니다.
성경 동화 이지만 전혀 어렵다거나
접근하기 어렵다거나 그렇지 않고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의성어 의태어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
퍼니 아저씨와 떠나는 성경여행이랍니다.

엄마가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야기 해주지요...
또 괴물이 보이면
하나님께 기도해 보겠니?
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이랍니다.

무서움에 떨고 있던 지후는 엄마의 말씀이 생각나
하나님께 기도하지요
하나님 깜깜한 밤이 너무 무서워요...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기도하는 어린이에게만 나타나는
퍼니 아저씨가 이번에는 고양이 기차를 타고 나타나셨네요
자 이제 기차를 타고 성경여행 함께 떠나보실까요?

지켜주시는 하나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덩치큰 골리앗을
오직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무찌른 다윗처럼
아무리 무섭고 어려운 상황이 와도 나의 뒷배경이 되어 주시는
힘이 되시는 하나님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다윗의 이야기를 듣고온 지후는
이제 깜깜한 밤이 무섭지 않아요
하나님이 지켜주신다는 것을
언제나 내곁에 계신다는 것을 알았거든요~~~

윤이에게도 늘 힘이되신 여호와가
항상 함께함을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시간ㅇㅣ었답니다.
윤이도 다윗처럼
내가 믿는 하나님이 이세상에서 제일 크신분임을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지켜주심을 알아가고 있겠죠?


퍼니아저씨 시리즈는 앱북으로도 만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