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5가지 덫 - 알면서도 빠져드는 부모의 5가지 문제 행동
비키 호플 지음, 도희진 옮김 / 예담Friend / 2014년 1월
평점 :
품절


부모의 5가지 덫

작가
비키 호플
출판
예담프렌드
발매
201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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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도빠져드는부모의5가지문제행동부모의5가지덫/예담 

 

덜 말하고, 덜 해주고, 덜 간섭하는 부모가 아이를 성장시킨다.  

한 발짝 물러선 부모가 한 발짝 나아가는 아이를 키운다. 

관심과 무관심 사이, 보살핌과 간섭 사이에서 균형 잡힌 부모로 거듭나는 법 

 

이책은 부모로서 자꾸 잊어버리기 쉬운 그래서 빠지기 쉬운 5가지 덫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아이를 너무  아끼고 사랑하는 부모라서 더 빠지기 쉬운 덫... 

 

간섭의 덫 

모면의 덫 

헌신의 덫 

불안의덫 

착각의 덫 

 

부모의 지나친 관심...  

아이들에겐 간섭이 됨을 알면서도 지나치게 되는 것 같다.  

관심을 쏟아야만 바르게 클 거라는 생각 

내버려두면 고칠수없다는 생각 

그렇다고 뿌리채 뽑아버려야할 나쁜 습관들도 그냥 두라는 건 아니다.  

 

아읻르 관점에서 아이들은 늘 하던 대로 하는 것이고  

또 그것들의 변화를 주기 위해선  

부모가 변해야 한다는 것을... 

 

그 순간을 넘기려는 일회용 처방...그런 것들이 아이의 성장을 가로 막는다.  

 

아이가 할 일을 부모가 대신해 주는 문제... 

헌신이 바로 사랑이라 여기는 치명적인 오류이다.  

이러한 것들이  

무모하며 

아이의 성장을 가로막는다. 

언제나 부모가 꼭 필요한 존재인지 

그냥 믿고 맡기면 될것을 

그 모든것은 불신이다. 

아이는 스스로 배워야 커간다.  

부모는 늘 옳고  아이는 틀리다는 사고방식부터  

바꿔야 한다.  

 

아이를 존중해 주며  

아이를 기다려 줄 줄 아는 부모가 되길 바란다.  

부모의 변화... 

그것이 시급하다.  

 

난 어떤가? 

육아서를 읽으며 

늘 그 순간순간에는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도 

막상은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다분히 많은 엄마이다.  

 

윤이에게도 그렇겠지만 

큰딸 인서에게는 더더욱 그러한 거 같다.  

 

마음은 육아서 대로 키워보고싶은 의욕이 넘치지만 

실상은  

하지 않는 아이에게 닥달하고  

답답하면 내가 하고 말고 

믿고 기다려 주지 않는 엄마임을 반성해 본다 

 











이책은 2부에서 좋은 부모로 거듭나기 위한 5가지 열쇠를  

한번더 언급하고 있다.  

 

관계회복,관찰,훈련, 무관심,계획 

 

엄마의 계획뿐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계획하기를 바래 본다. 

미래를 계획하고  

그것을 향해 돌진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엄마로서  

아이가 스스로 로드맵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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