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사 여행길 - 제술관 따라 하루하루 펼쳐 보는 한 장 한 장 우리 역사
이기범.김동환 지음, 한용욱 그림, 김동철 감수 / 그린북 / 2013년 8월
평점 :
품절


제술관 따라 하루하루 펼쳐 보는 조선 통신사 여행길

 



한양에서 일본으로 가는 길을 통해 조선 통신사를 알아봤다. 


 
또한 이책은 조선 통신사로 파견되었던 신유한의 글을 토대로 씌여 졌어요...

그걸 또 한눈에 보기 좋게 이렇게 그림과 표 등을 이용해서 나타내 주었어요 


 



조선 통신사가 한양을 출발해서에도까지 얼마나 걸릴까?
그 물음으로 
지도와 
그 사이 사이 기풍제를 지내고 일본 오사카에서 융슝한 대접도 받는 등을 그림으로 잘나타내어 주었다.

또한 오른쪽 상단의 귀퉁이에 날짜별로 어디까지 가서 머물렀는지도 한번 더 나타내어 주었다.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글과 그림과 표 등을 잘 활용하여
눈이 즐겁고
또한 내용도 쏙쏙 들어오게
잘 짜여진 것 같다. 



지금은 이렇게 한국에서, 그리고 일본에서 
조선 통신사 축제가 행해 지고 있다.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야할 문화 유산인 것이다. 

이런 이야기들을 인서와 나누어 보니 
궁금한 것도 많고 
질문도 많은 인서에게 이렇다 저렇다 설명을 덧붙여 줄수 있어서 참 좋았다. 

이책은 도치맘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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