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p! I'm stuck in a Giant Nostril
이번에 만난 조지 브라운은 6번째 이야기이다.

책 표지에서 느껴지는 익살 스러움이 이야기 끝까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흥미를 더한다.


책은 시디와 함께 동봉 되어져서 왔다.






조지가 거대한 코 모양의 미끄럼틀을 재밌게 체험하고 놀 수 있는
과학박물관을 방문해서 벌어지는 일들을 엮어놨다.
흑백으로 처리 되어져 있으며
핵심 문구는 볼드 처리 되어 있어 한번 더 읽어보며 재미를 더하고 있으며
캐릭터로 익살스럽게 표현해
누구나 잘 볼수 있게끔 만들어져 있다.
첨에는 너무 많은 글밥에 허걱!
했으나 보면 볼 수록 끌려들어가는 매력이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