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가면을 벗어라
래리 크랩 / 나침반 / 199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정말 이 책 강추다. 나에게 있어 인생의 실마리를 찾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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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아이들 - 기독지성훈련 1-1
황인철 지음 / CL&D / 2005년 3월
평점 :
품절


 "왜 나는 이렇게 밖에 살지 못할까?"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가 해봤을 고민일 것입니다.

이책은 이 문제에 대한 명쾌한 이유와 방향을 제시하여 주었습니다.

1. "너는 분명 왕의 아이야"

우선, 이렇게 밖에 살지 못하는 내 모습에 상처입은 나의 정체성을 회복시켜 줍니다.

 

 2.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왕의 아이로 살아야만 해"

너무나도 중요한 사명감을 일깨워줍니다.

 

3. "그러려면 넌 제왕으로서 훈련받아야 해"

마지막으로 가장 궁금하고 중요한, 그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줍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가 왕의 아이입니다"

 우리는 정체성의 문제, 즉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며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흔들리지 않는 확신을 가집니다.

그러나 "그러면 어떻게", "그런데 왜"라는 질문에 대해선 수없는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첫째는, 정확히 뭐가 문제인지 잘 몰라서입니다.

둘째는, 문제가 뭔지는 알지만, 어떻게 하면 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알지 못해서 입니다.

 

이책은 우리가 왕의 아이지만, 왕의 아이답게 살지못하는 이유를 말하며,

어떻게하면 왕의 아이다울 수 있는가에 대한 실제적인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왕의 아이들'을 통하여

단지 사변적으로만 머물렀던 기독세계관에 대한 이해가

삶에 구체적으로 실현되어지는 세계관으로  바꾸는, 그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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