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루와 늑대 아빠 3 : 꼭 데리러 올게! 필루와 늑대 아빠 3
알렉산드라 가리발 지음, 마리안 빌코크 그림, 이세진 옮김 / 을파소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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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하면 같이 읽어보세요!
<필루와 늑대 아빠 3 꼭 데리러 올게!>

이 책에서 아기 토끼 필루가 어린이집에 가기 싫어서 이런저런 일 때문에 늑대 아빠가 못 데리러 오면 어쩌냐면서 걱정을 해요.
그럴 때마다 늑대 아빠가 아기 토끼 필루에게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ㅎㅎ

가끔 저희 딸도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고 이야기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필루와 늑대 아빠 3 꼭 데리러 올게!>를 읽어주면 이야기를 재미있게 듣고 어린이집으로 향한답니다.
늑대 아빠에게 등원 시키는 꿀팁을 배운 기분이예요.

등원 전쟁 끝내고픈 엄빠들~
<필루와 늑대 아빠 3 꼭 데리러 올게!> 읽어주고 등원거부하는 우리 아이 즐겁게 등원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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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벅 인사를 해요 곰 세 마리 고미네 생활 그림책 3
김경애 지음, 서영 그림 / 을파소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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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을 길러주는 곰세마리고미네 시리즈!
그 중에서 하나는 <꾸벅 인사를 해요>를 읽어보았어요~
<꾸벅 인사를 해요>는 인사예절을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인사 습관을 길러주고 싶고
아이에게 예절을 가르치고 싶다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는 것을 추천해요.

귀여운 곰세마리 가족의 하루 일과에서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인사를 하면 될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맨 마지막 장에서는 QR코드를 스캔해서
재미있는 곰세마리 인사 동요를 들을 수 있답니다!

딸아이는 곰세마리와 함께 하는 동요가 제일 재미있다고 해요.
우리가 아는 곰세마리 동요를 개사해서 만든거라
친숙하기도 하고 입에서 자꾸 흥얼거리기도 하고요.

<꾸벅 인사를 해요> 덕분에 저희 딸은 인사왕이 되었어요.
상황에 맞게 인사를 잘하는 아이를 보니
<꾸벅 인사를 해요> 읽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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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동그라미를 그려요 - 가치·유대감 을파소 그림책 6
브래드 몬태규 지음, 크리스티 몬태규 그림, 서남희 옮김 / 을파소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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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유치원에 다니면서
아이들은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다고 하죠.
말은 안해도 친구관계에 있어 사람이라면 누구나
작은 스트레스는 있을 것 같아요.
대인관계를 조금 더 쉽게 시작하기 위한 첫 걸음,
<사랑의 동그라미를 그려요>을 읽어보았어요.

낯가림이 심하거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해
도움이 필요하다면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이 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
좋은 그림책은 연령 상관없고 좋은게 좋은거니까요~

대인관계를 위해 나만 생각하지 말고
주변에 귀를 기울이고 둘러본다면
나의 대인관계는 넓어지고 더 단단해질 수 있을 거예요.

주변 관심으로 나의 사랑의 동그라미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걸 딸아이도 직접 그려보았어요.
어린이집에서 친구와의 관계를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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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디에 있든
아리엘라 프린스 구트맨 지음, 즈느비에브 고드부 그림, 남은주 옮김 / 북뱅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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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적응해야할 때
아이들은 엄마와 떨어져있어 불안해하는데
그 시기에 아이와 함께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예요.

<네가 어디에 있든>은
엄마의 사랑이 아이가 어디에 있던지
전달이 된다는 이야기를 담은 일상적이지만
따뜻함이 가득 담겨있어요.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담은 책이라
매일 읽어주고 싶더라고요ㅎㅎ

그림도 어찌나 예쁜지 그림만으로도 포근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저희 아이는 잠자리 동화로 책을 거의 읽는데
<네가 어디에 있든>을 읽어주고 나면
아이와의 사랑이 더 싹트는 것 같아요~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차 따뜻해지는 <네가 어디에 있든>
사랑하는 우리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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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돼! 을파소 그림책 5
메리 루이즈 피츠패트릭 지음, 장미란 옮김 / 을파소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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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생긴, 동생이 생길 예정인 첫째들을 위한
응원과 공감의 메세지가 담긴 가족 그림책, <안돼!>

엄마, 아빠, 제럴딘 셋으로 구성된 가족이
이제는 부우까지 넷이 되었어요.
부우가 소리 지르는 모습, 발로 톡 차는 모습,
아빠 손가락을 앙 무는 모습을 보고
귀엽다, 잘한다 하며 칭찬하는 엄마와 아빠.
그 모습을 본 제럴딘도 부우를 따라해요.
하지만 엄마와 아빠는 “이거 안돼. 저거 안돼.“ 하며
다 안된다고 말해요.
속상한 제럴딘이 울어요.
제럴딘 따라 부우도 울어요.
제럴딘이 부우를 달래며 네 가족을 받아들이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모든 가족의 관심이 첫 째한테만 있었다면
동생이 태어나고 나서는 그 관심이 반으로 나눠지니
첫 째는 질투나고 나 좀 봐달라고 안하던 행동을 하곤 하죠.

저희 딸만 봐도 그래요!
저희 딸은 외동이지만 길가다가 저희 아이보다 어린 아이들을 보고
“귀엽다. 예쁘다.”라고 말만해도 삐지고
아는척하지말라고 하면서 징징거리더라고요.
딸아이의 사랑이 그 아이한테 가는게 아닌데 말이죠ㅎㅎ

딸과 함께 이 책을 읽었을 때 아이의 반응은
“동생이 있는건 싫어. 나는 지금이 좋아.“
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사랑을 누군가와 나누는건 쉽지 않을테지만
<안돼!>를 통해 첫 째 아이의 마음을 살펴보고
우리 아이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동생이 태어난 첫 째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주고
가족에 의미와 관계에 대해서도 살펴 볼 수 있어
굉장히 따뜻한 책이더라고요.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이라
동생이 생길 예정인 아이라면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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