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본 어휘력 팡팡 우리집 주방 편!냉장고, 우유, 계란 등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주방 사물들이 중심이라아이의 이해도가 높고 집중도도 좋은 편이었어요:)“이건 냉장고!” 하며 익숙한 단어를 말한 뒤冷(찰 냉), 食(먹을 식)처럼 한자와 연결해보니어휘 확장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점이 인상적이더라구요.스티커를 붙이며 위치를 찾는 활동과그림카드로 다시 맞춰보는 과정이 반복 학습에 도움이 되었고,놀이처럼 진행할 수 있어 아이가 끝까지 흥미를 가졌어요.생활 속 어휘를 기반으로 한자까지 연결해주는 구성이초등 저학년 입문용으로 잘 맞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