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앞에 뭐가 있는데?>제목부터가 맨 앞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표지만 보고는 “맨 앞에 문어가 있네!“라고 말하는 딸래미.하지만 진짜 맨 앞에는 다른 것이 있다는 사실!길게 늘어진 줄을 보고 동물들이 물어요.“뭘 미는거야?““앞에 뭐가 있는데?”도대체 맨 앞에 뭐가 있길래바다동물들부터 육지동물들까지 앞을 열심히 밀고 있는걸까요?딸아이의 호기심이 발동하기 시작해요.“앞에 공룡이 있을까? 저 앞에 상어가 있을까?“동물들의 협심 덕에 맨 앞에 있는 친구를 도와줄 수 있었던 이야기.영문도 모르고 앞을 열심히 밀어준 친구들처럼 우리 아이도 남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ㅎㅎ교훈적이고 호기심을 만들어내는 <맨 앞에 뭐가 있는데?>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맨 앞에 뭐가 있는지 알 수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