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감정에 따라 피아노 선율이 달라져요.피아노를 잘 치는건 중요하지 않아요.기분이 좋으면 예쁜 새들이 날아다니고기분이 좋지않으면 괴물들이 으르렁~!글은 거의 없지만,아이의 상상을 자극하는 책이예요.전 세계 그림책 출판사의 주목을 받는 작가, 호아킨캄프의 국내 첫 출간작 <피아노>를 통해 하나는 피아노를 재미있게 연주하고 싶다고 이야기하네요.책 첫페이지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해서 움직이는 그림책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음악으로 아이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란 걸 알려주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