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 치면 바로 나오는 구구단은 기존의 무작정 외우는 구구단 방식에서 벗어나서 덧셈의 반복과 묶어 세기, 뛰어 세기의 원리를 통해 곱셈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수학 기호 '+'와 '×'의 관계를 스토리텔링과 귀여운 그림으로 흥미롭게 풀어내어 학습 습관을 잡아주기에 정말 좋았어요.

구구단 학습을 할 때 처음 덧셈식을 곱셈식으로 바꾸거나 뛰어 세기를 활용해 곱셈식으로 나타내는 개념 파트에서 아이가 처음에는 살짝 헷갈려 하기도 했지만 수직선 위를 뛰어오르는 그림이나 사물의 묶음 단위를 직접 눈으로 보며 짝을 지어보는 활동을 통해 원리를 차근차근 다시 짚어주었어요.

6주간 길벗스쿨의 기적의 학습단으로 학습하면서 매일 정해진 분량의 연산을 꾸준히 풀어내는 과정 속에서 아이가 스스로 계획을 지키고 성취감을 맛보는 멋진 학습 습관이 잡혔습니다. 구구단 암기를 막막해하던 아이가 이제는 곱셈의 원리를 스스로 설명할 정도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가 생길 수 있었어요.

구구단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길벗스쿨의 <툭 치면 바로 나오는 구구단>으로 학습하시길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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