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찾는 작은 별 - 사랑이 남긴 자리를 기억하는 감성 동화책
루미엘 빛 아샬 지음 / 페스트북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보면서 눈물 많이 흘렀어요. 진실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온 것 같아요. 차마 다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깊은 감정을 담고 있는 책이에요.
“기다렸어요”다 얼마나 깊은 사랑인지 알아서 기도하듯 읽었어요.

기억을 잃어도
우주가 사라져도
다시 서로를 찾을 수 있도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