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기아스 정암학당 플라톤 전집 11
플라톤 지음, 김인곤 옮김 / 이제이북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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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대화편의 등장인물들은 들떠있다. 격정적이다. 소크라테스조차. 40대 초반 플라톤의 혈기가 느껴지는 대화편. 그만큼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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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이란 무엇인가
마르틴 하이데거 지음, 이기상 옮김 / 서광사 / 199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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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에 실린 논문들은 <이정표1>에 전부 실려 있음. 애써 절판된 책 찾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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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puree 2022-08-23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언어로의 도상에서
마르틴 하이데거 지음, 신상희 옮김 / 나남출판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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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존재와 시간> 이후 후기 하이데거 철학의 전회를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 번역자인 신상희 선생님의 마지막 유작. 척박한 현실 속에서도 하이데거의 저작들을 번역해 오신 선생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영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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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를 위한 우리말 공부 - 한국어를 잘 이해하고 제대로 표현하는 법
이강룡 지음 / 유유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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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는 달리 번역자 뿐만 아니라 정확하고 간명한 글쓰기를 고민하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 책을 구입해서 통독한 뒤에 책상 옆 보이는 곳에 비치했다. 그리고 오랜만에 후배에게 책을 선물했다. 그만큼 좋은 책이다. 앞으로 나올 저자의 다른 글쓰기 책들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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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 - 아우슈비츠 생존 작가 프리모 레비가 인생 최후에 남긴 유서
프리모 레비 지음, 이소영 옮김 / 돌베개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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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는 존재가 그 자체로 희망이 있는 존재인가를 묻는 프리모 레비. 그의 저작이 늘 그렇듯 책을 읽어내려가면 괴로움이 치민다. 프리모 레비가 왜 자살할 수 밖에 없었던가를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제목은 밑에 지적대로 ˝익사한 자와 구조된 자˝로 고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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