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치사상사연구
마루야마마사오 / 통나무 / 1998년 9월
평점 :
절판


말이 필요없는 명저. 30대의 젊은 마루야마 마사오의 학문적 성취에 그저 감탄만 나올 뿐. 옥에 티라면 도올의 장황한 서문. 이 서문도 그 나름대로는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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