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판형이 활짝 양면으로 펴지는 구조가 아니어서 읽기에 조금 불편했다. 책방에 대한 로망을 키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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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엄마가 왕따 아이를 만든다 - 아이가 친구를 잘 사귀고 우정을 유지하도록 돕는 비결
프레드 프랑켈 지음, 김선아 옮김 / 조선앤북 / 2012년 8월
평점 :
절판


엄마를 탓하는 제목만 아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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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구왕 서영
황유미 지음 / 빌리버튼 / 201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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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장면처럼 윌리엄과 메리의 사연이 아득하게 느껴졌다. 별거 아닌 얘기처럼 시작했다가 끝에 숲에서 다시 만난 오두막 장면은 가슴을 더 쿵하게 했다.

- 삶이 늘 시적이지는 않을지라도 최소한 운율은 있다. 행복은 사건에 달려 있지 않고 마음의 밀물과 썰물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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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치매를 만났다면 마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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