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있어 난 행복해 비룡소의 그림동화 212
로렌츠 파울리 지음, 카트린 쉐러 그림, 한미희 옮김 / 비룡소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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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곰처럼 푸근한 사람이 되고 싶어. 산쥐처럼 이해타산적이고 약삭빠른 사람 말고. 그래도 산쥐가 곰의 진심을 깨달아 다행이야. 그래서 옆에 좋은 사람이 있다는 건 참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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