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 위원장이 만나 화합의 시대를 약속한 이상
앞으로 우리 어린이들은 진짜
북한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도 생겨날 것이고,
북한에서 살게 되는 날이 올지도 모르는 거 잖아요?
평화의 시대에 발 맞춰 서로간의 오해와 선입견을 허무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책이에요.
다양한 북한말과 우리말이 너무 달라서 아이가 재밌어하더라구요.
남북탐구생활 우리와는 사뭇다른 북한의 학교와 일상을 보면서
우리가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자유롭게
지내고 있는지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