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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와 나 2
토케이노 하리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5년 11월
평점 :
품절
작고 작은 위기들이 하나둘씩 등장하면서..
조금씩 흥미 진진 -
다들 너무 착하고 순진한 캐릭터들의 모임이라 가끔은 괴롭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 ^ ;;
특히 소년시절의 첫째는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한다니까 //ㅅ//
언제봐도 동글동글한 그림체에 왠지 마음이 편안하다 ..
긴장감은 좀 떨어지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볼 수 있어서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