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좋아해서 자주 듣게 됐는데요..
조용하면서도 가슴을 울리는~~
멜로디가 너무 좋아요.
보이스도 너무 좋구요//
가슴아프면서도 잔잔한,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들으면 차분하면서도, 그렇게 센티하지만은 않고..
들으면 들을수록 편안해진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