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림체때문에 안보고 있었는데
투니버스에서 하는거 잠깐 봤거든요.
짱구는 못말려 같은 분위기 같기도 하고.
그런데 이거 꽤 재밌더군요.
어쩐지 대부분 공감가는 이야기들..
가족들끼리 오붓하게 볼 수 있는 내용의 만화예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