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는 일단 향이 마음에 드는 걸로 사게되는데..
여름철이라 덥고 짜증나는데 향까지 독하면 머리아프고.. 불쾌지수가 늘어나잖아요..
그런데 은은한 향이 딱 좋더라구요.
향이 은은하면서도 오래가는 그런 향이예요..
머리감을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아요..
파마를 자주하는바람에 머릿결이 상해서 관리도 할겸 엘***을 쓸때는..
기름지고 향도 좀 진하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은 괜찮다는데.. 전 여름에 쓰기에는 좀 부담스러웠거든요.
그런데 케라시스는 상쾌한 기분이 드네요.. ^^
머리도 많이 부드럽구요.. 기름지지도 않고 상쾌한 기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