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에 나와서
한참 핫했던 페루 일기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꿈꿔야
행복할 수 있을까?
인생의 참다운 가치를
찾아간 용기의 여정! 이라고 띠지에 쓰여있네요 ㅎㅎ
희망에 대해 이야기하고
실현시키는 과정을 몸소 겪고 오신 오세훈 전 서울시장님.
어떻게 바꿔야할까?
빈번한 소매치기때문에 가방을 앞으로 매고 다녀야 하는 도시 리마에서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리마편에서는 르완다편과는
달리 도시정책에 관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페루의 역사와 사회적 특질을 이해해야 합니다. 직접 경험해서 느끼는 페루의 면면이 흥미를
이끌어냅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님께서
버스를 타고 길을 잃기도, 리마의 쪽방촌을 방문하기도하며 페루 리마시에 맞는 정책을 자문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