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에 가장 많이 나오는 고교 영단어 300 - 디지털 원주민을 위한 SMART 영어 학습 15일 프로젝트
지소철 지음 / 골드핀치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학능력시험에 가장 많이 출제된 고교 영단어 300개. 이 단어들은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가장 먼저 공부해야 하는 단어들이며, 내신을 위해서도 기본이 되는 중요한 단어들이다. 〈수능에 가장 많이 나오는 고교 영단어 300〉은 방학 기간에, 또는 연휴를 활용해서 하루에 20개의 단어들을 15일 동안 완전히 이해하고 암기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집필하고 편집한 책이다.

 또한 언어학습에 특화된 세계적인 사이트이자 애플리케이션인 ‘퀴즐렛(Quizlet)’은 게임과 퀴즈로 자동 암기의 신선한 경험을 선물할 것이다. 스마트폰으로 QR를 찍으면 자동으로 퀴즐렛 앱으로 연결된다. 책과 스마트폰으로 동시에 활용해서 학습효율을 극대화한 하이브리드 영어 학습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 지소철은 성균관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1994년부터 교보문고 교재개발 팀과 디딤돌 출판사 영어 학습서 편집 팀을 거치며 영어 교재 전문 편집자로 일했다. 2000년에는 성균관-조지타운대학교 TESOL(영어교수법) 과정을 이수했다. 2002년부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70여 종의 책을 번역했으며, 10여 권의 영어 학습서와 역사서를 기획하고 저술했다.

 2019년부터 골드핀치 출판사를 차려서 영어 학습과 언어 관련 도서들을 저술하고 출간하는 일에 뛰어들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징글리시가 잉글리시로』, 『행복한 영어 초등학교』 시리즈, 『수능과 직결되는 최정예 영단어 마지노 999』, 『보카 출생의 비밀』, 『역사의 터닝 포인트』 시리즈, 『세계 역사 이야기 영어 리딩』 시리즈 등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아버지들의 신념』, 『백만장자 키워드』, 『플로이드의 오래된 집』, 『해적과 제왕』, 『내 인생의 다이아몬드』, 『공산주의의 현주소』, 『세상에서 가장 강력하고 간결한 사업 계획서』, 『사랑하는 사람이 꼭 알아야 할 51가지』, 『판차탄트라』 시리즈, 『제국의 몰락』, 『Who Was 어린이 롤 모델』 시리즈, 『그래머걸의 초간단 영문법』, 『아르마다』, 『파퓰러사이언스의 과학질문사전』, 『30 Days for Better English』, 『에머슨의 위대한 연설』 등이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Fly Phonics 1 : Student Book (Paperback + CD 2장 + CD-ROM) - Alphabet Letters & Sounds Fly Phonics 1
Daniel Kim 외 지음 / TWOPONDS (투판즈) / 201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파닉스 교재로  오랜 기간 동안 'Fly Phonics set'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가 뭘까? 저연령 학습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학습량 및 파닉스 규칙을 엄선하였으며, 본책과 워크북 2 Unit마다 2 페이지 Review를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Activity와 스티커 활동 등 흥미로운 학습이 가능하며, 익숙한 멜로디의 신나는 파닉스 송으로 목표 사운드 소개한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Readers 무상 제공하며, 추가적으로 Practice와 Game이 포함된 Interactive CD-ROM 도 제공한다. 이처럼 차별화된 CD-ROM으로 참여 유도형 반복 학습이 가능하다. 온라인을 통해 Test, Activity, Flash Card 등 다양한 자료가 제공되기에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최적화된 교재이다.

 뿐만 아니라 저연령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레이아웃과 다채로운 일러스트가 구비되어 있으며, 따라 부르기 쉬운 Phonics Song과 재미있는 4컷 스토리는 재미를 더해준다. 다양하고 흥미로운 스토리라인으로 구성된 Readers는 파닉스 공부를 더욱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4 사회복지사 1급 (무료동영상 제공) - 저자직강 무료동영상 제공 + 2023년 최신 기출문제 수록
노민래 지음 / 예문사 / 2023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사회복지사가 담당하는 클라이언트는 생각보다 많고, 사회복지사는 자신의 삶을 위한 직업이 아닌 타인을 위해 희생해야 하는 직업이기에 많은 사회복지사들이 소진에 빠지고 있다. 타인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한다. 그래야만 타인을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휴머니즘과 열성만 있으면 사회복지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사회복지사는 휴머니즘과 열성만으로 되는 자리가 아니며 많은 지식과 기술이 필요한 자리이기 때문에 부족한 자원을 활용하여 많은 욕구를 가진 클라이언트에게 합리적이고 공정한 방법을 통하여 자원을 재분배를 위해 반드시 전문성을 입증해야한다.

 결국 사회복지사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전문적 기술과 지식, 열정, 봉사, 사랑, 가치 등을 겸비한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만 할 수 있다.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보다 사회복지정책과 법을 더 많이 알고 있어야 클라이언트를 도울 수 있고 지도점검에도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사회복지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다른 과목보다 쉽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은 8과목으로 나누어져 있고 8과목 모두 공부하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며, 시험에서는 통합적이고 유기적인 문제들이 자주 출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주 출제되고 있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우선 기본서를 충실하게 학습하여 이론을 정립한 후에 기출문제의 특징을 파악해야 한다. 짧은 시간에 준비하는 것보다는 여유 있게 준비하는 것이 유리하다. 

 공부를 하다 보면 시간은 늘 부족할 수밖에 없다. 이에 본 도서에서는 최근 시험에 출제 되고 있는 내용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여 추록하였고, 많은 책을 보고 많은 양을 공부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출제경향을 분석하여 시험에 나올만한 내용을 학습하고 짧은 시간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부정적인 생각은 하지 말고 자신을 믿고 끝까지 완주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저자 노민래는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에듀모어 공무원학원 사회복지학개론 전임교수를 거쳐 현재는 메가공무원 사회복지학 전임교수, 호원대학교 아동복지학과 외래교수, 중앙 HRD 사회복지사 1급 전임교수로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커리지 - 두려움은 반응이고 용기는 결정이다
최익성 지음 / 플랜비디자인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생각도 있고, 계획도 있고, 목표도 있고, 욕심도 있다. 그것들을 등에 업고 행동에도 나선다. 한데 매번 끝이 흐지부지된다. 그도 아니면 결과가 시원찮다. 역시 난 안 되는 건가.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서 두려움이 쌓인다. 점점 작은 일에도 ‘신중함’이란 단어를 앞세워 결정을 미루고 도전을 피한다. 그러나 매번 피할 수는 없는 법. 삶과 일이 굴러가기 위해선 결정과 행동이 필요하다. 실패가 두려워 성공한 사람들의 ‘요령’과 ‘스킬’을 익히려 애써본다. 이번엔 뭔가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예감이 든다. 가벼운 심호흡 후 다시 출발선에 선다. 탕! 출발신호가 귀를 때리는 순간, 다시금 몸이 움츠러든다. 두려운 마음에 저도 모르게 방어 자세를 취해버린 것이다. 또 틀린 건가? 이번에도 행동했지만, 행동하지 않은 꼴이 되어버렸다.

 『커리지(Courage)』의 저자 최익성은 오랜 시간 경영 컨설턴트이자 HR(인사/교육) 전문가로 일해왔다. 매일 다양한 사람과 난처한 문제를 만나는 것이 그의 주된 업무. 그러다 보니 위와 같은 고민으로 자책하는 이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됐다. 그들 중에는 꽤 괜찮은 회사의 리더들도 적지 않았다. 대체 문제가 무엇일까?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용기’. 두 글자였다. 일과 인생의 중요한 챕터에서 결정적 용기를 내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란 것. 책에서 저자는 ‘용기와 도전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이 ‘용기’란 단어를 지나치게 크게 여긴다고 한다. 그러면서 ‘불도저처럼 밀고 나가는 것이 용기가 아니라 나를 둘러싼 세계의 미세한 변화를 감지하는 것이 용기’라고 정의한다.

 이 책의 인상적인 부분은 ‘용기에는 크기가 없다’라는 부분이다. 저자는 사소한 행동도 용기라고 한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이불을 걷어차고 일어나는 것. 껄끄러운 동료에게 먼저 인사하는 것. 누군가의 무례함에 화난 상태로 대응하지 않는 것. 이런 행동도 ‘작은 용기’라고 부른다. 이어서 목돈이 마련되는 복리의 마법이 용기에도 적용된다고 설명한다. 사소하지만 중요한 것들에 자꾸 용기를 내다보면 굵직한 문제에 제대로 직면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용기 있게 직면하면 실행이 빨라지기 때문에, 목표한 성과를 끌어내는 행동을 하게 된다. ‘일의 의미’가 작아지고 있는 요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 내서 일을 사랑하고 잘 해내려 애쓰는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책이다.

 저자 최익성은 경영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를 했다. 세부전공은 인사조직이다. 중간에 교육공학을 공부했으나 학위를 받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에서 웰에이징과 시니어산업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다. 2015년 7월 31일 직장인의 삶을 끝냈다. 그리고 다음 날 플랜비디자인이란 회사를 설립했다. 현재는 플랜비디자인 대표, (주)플랜비그룹 대표이사, (주)파지트 대표이사이다.회사 경영과 함께 조직개발전문가로 대기업, 글로벌기업, 스타트업 들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다. 10년간 누적인원 5만명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리더십 강연을 했다. 『커리지』 출간 후에는 리더십과 더불어 플레이어십 강의도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이다.저서로 『가짜회의 당장 버려라』, 『회의문화혁신』, 공저로 『더 미팅』, 『나는 인정받는 팀장이고 싶다』 등이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빨간 모자, 피노키오를 줍고 시체를 만났습니다 옛날이야기 × 본격 미스터리 트릭
아오야기 아이토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독특한 캐릭터, 이색적인 소재와 배경을 자유자재로 주물러 늘 전대미문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발상의 천재’ 작가 아오야기 아이토가 『빨간 모자, 여행을 떠나 시체를 만났습니다』의 뒤를 잇는 장편 소설이자, 옛날이야기와 본격 미스터리 트릭을 결합한 미스터리 4탄으로 돌아왔다.



『빨간 모자, 피노키오를 줍고 시체를 만났습니다』는 출간 1년 만에 15만 부 판매, 24쇄 중쇄로 높은 인기를 증명한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에서 시작된 시리즈 연작이다. 시리즈 2권까지 누계 30만 부 판매 돌파의 기록을 세웠으며, 권이 거듭되며 단편집인 ‘옛날 옛적’ 시리즈와 고정된 주인공에 장편 소설로 완성되는 스핀오프 ‘빨간 모자’ 시리즈로도 나누어 불린다.


‘빨간 모자’ 시리즈는 서양 동화를 중심으로 본격 미스터리 트릭을 결합하였으며 고전 동화의 주인공 빨간 모자가 다양한 동화 속 세상을 여행하며 범죄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이야기로, 『빨간 모자, 피노키오를 줍고 시체를 만났습니다』는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빨간 모자는 몸이 조각난 거짓말쟁이 목각 인형 피노키오를 조수로 피노키오가 잃어버린 다른 몸 조각들을 찾아 나선다. 그런데 피노키오의 조각이 있는 곳마다 범죄 사건이 일어나고, ‘엄지 공주’, ‘허풍선이 남작’, ‘백설 공주’, ‘브레멘 음악대’,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 ‘아기 돼지 삼 형제’ 등 동화 속 캐릭터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빨간 모자를 맞이한다.



원전의 모습을 간직하면서도 보다 복합적인 면모를 갖춘 캐릭터들과 범죄 소설로 정교하게 재구축된 동화 이야기는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다. 시리즈 첫 작품인 『빨간 모자, 여행을 떠나 시체를 만났습니다』는 평론가와 동료 작가,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끝에 2023년 9월 넷플릭스 영화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에서는 전작과 달리 주인공 명탐정 빨간 모자에 조수 역인 피노키오가 더해지며 한층 흥미진진해진 전개를 눈여겨볼 만하다. 몸을 되찾고 인간 아이가 되어 제페토 할아버지에게 돌아가고 싶어 하는 피노키오의 바람은 잘 알려진 동화 『피노키오의 모험』과 큰 궤가 같다. 하지만 피노키오가 몸이 모두 조각난 나머지 스스로 이동할 수 없어 빨간 모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시작부의 설정에서부터 독특한 매력의 콤비가 탄생한다.



몸을 움직일 수는 없지만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특성을 이용해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빨간 모자를 돕는 피노키오에, 마을마다 흩어진 피노키오의 조각을 찾느라 사형 직전까지도 몰리지만 뛰어난 추리력을 발휘해 위기를 탈출하는 빨간 모자는 오직 서양 동화와 본격 미스터리를 결합한 이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명콤비다. 여기에 작품에 등장하는 극중극을 강조하기 위해 1장을 1막으로 표현하는 등 연극 형식을 취한 구성은 더욱 섬세하고 풍성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아오야기 아이토는 『빨간 모자, 여행을 떠나 시체를 만났습니다』에 이어 동화의 아기자기한 면모를 상당 부분 유지하면서도 참신하고 효과적인 각색에 성공했다. 작가는 이 시리즈가 단편집인 ‘옛날 옛적’ 시리즈와는 다르게 ‘빨간 모자’라는 명탐정의 이야기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탐정 소설로서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각 막에서 주인공 빨간 모자가 피노키오의 몸을 마저 찾기 위해 들르는 장소마다 중심이 되는 동화가 달라지도록 설정하여, 해당 동화가 기존의 원작과 어떻게 달라졌고 또 어떤 캐릭터와 범죄로 반영되었는지 비교해보는 것이 하나의 큰 재미이자 가장 큰 작품 특색이다.



친숙한 동화 속 물건과 공간을 훌륭한 범죄 현장으로 바꾸는 솜씨에 더해 멋진 콤비까지 등장시켜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끝에, 일본에서는 ‘빨간 모자’ 시리즈 두 권만으로도 판매 누계 25만 부 이상의 높은 성적을 거두었다. 참신한 설정과 캐릭터, 교묘한 본격 미스터리 트릭에 더해 여전한 인간성에 대한 통찰까지, 전작인 『빨간 모자, 여행을 떠나 시체를 만났습니다』를 사랑한 사람이라면, 그리고 동화와 미스터리라는 색다른 조합이 만들어낸 참신한 미스터리에 호기심을 느낄 사람이라면 만족할 수밖에 없는 ‘빨간 모자’ 시리즈 제2탄이다.



번역가 이연승은 아사히신문 장학생으로 유학, 학업을 마친 뒤에도 일본에 남아 게임 기획자, 기자 등으로 활동했다. 귀국 후에는 여러 분야의 재미있는 작품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오야기 아이토의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 『빨간 모자, 여행을 떠나 시체를 만났습니다』, 아키요시 리카코의 『성모』, 니시무라 교타로의 『살인의 쌍곡선』, 미쓰다 신조의 『붉은 눈』, 시즈쿠이 슈스케의 『염원』, 이노우에 마기의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후루타 덴의 『거짓의 봄』, 미키 아키코의 『기만의 살의』, 사카키바야시 메이의 『15초 후에 죽는다』, 오야마 세이이치로의 『왓슨력』, 나카야마 시치리의 『악덕의 윤무곡』, 우사미 마코토의 『어리석은 자의 독』, 오승호(고 가쓰히로)의 『스완』, 『폭탄』 등이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