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날지 않아도 괜찮아 - 번아웃을 그림으로 이겨낸 변리사 이야기 청어산문선 4
박윤경 지음 / 청어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박윤경 작가님. 추천사를 쓴 편성준입니다. 다시 읽어봐도 너무 멋진 글들이 들어 있는 책입니다. 애쓰셨습니다. 이제 화가로 작가로 훨훨 날아오르시기 바랍니다. 물론 날지 않아도 괜찮고요. 하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세계와 맞지 않지만
진은영 지음 / 마음산책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너무 읽고 싶어 예약구매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오기傳 - 활자 곰국 끓이는 여자
김미옥 지음 / 이유출판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김미옥이 널리 읽힌다는 것은 기존 질서를 재배치 하는 일이고 독자들이 그동안 새로움에 목 말랐다는 증거다. 수많은 기존 뮤지션들 사이에 기타 하나 메고 홀연히 나타났던 게리 무어처럼 반갑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감으로 읽고 각으로 쓴다 - 활자중독자 김미옥의 읽기, 쓰기의 감각
김미옥 지음 / 파람북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펀딩하는 책이 있다. 김미옥의 책이 그렇다. 글은 그 사람인데 김미옥 만큼 그 말을 실천적으로 보여준 사람이 드물기 때문이다. 읽지도 않고 별 다섯 개를 준 건 장수돌침대 위에서 자 보지 않아도 돌침대는 딱딱하다는 걸 아는 것과 같은 이치다. 다들 이 책을 기다릴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떤 호소의 말들 - 인권위 조사관이 만난 사건 너머의 이야기
최은숙 지음 / 창비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렇게 따뜻한 인권위 조사관이라니. 게다가 글도 너무 사려깊고 문장이 뛰어납니다. 두고두고 찬찬히 읽고 싶은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