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밑반찬 요리앤라이프 2
오지연 지음 / 인사이트북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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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밑반찬을 뭘로 해야할까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 한 권이면 일주일 든든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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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만한마을과 함께 만드는 미니어처 쿠킹
박향미.쪼만한마을 지음 / 서우미디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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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처 음식 정말 귀여우면서 손근육도 발달시키고 집중력도 향상시킬 수 있겠어요 점점 하다보면 멋진 작품 만들 수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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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에게 살해 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곤도 마코토 지음, 김윤경 옮김 / 더난출판사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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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에 이때까지 정말 의존하고 살아왔는데 너무 약을 먹는 습관을 좀 줄여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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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팔사략 - 쉽게 읽는 중국사 입문서 현대지성 클래식 3
증선지 지음, 소준섭 옮김 / 현대지성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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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역사를 좋아해서 한국사, 세계사, 동아시아사 모두 조금씩 시간을 내면서 배워본 적이 있다. 특히 세계사를 배우면서 정말 흥미를 많이 가지고 공부했는데 그 중 비중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 중국사였다. 중국사를 공부하면서 정말 많은 왕들과 국가들을 처음 정말 재미있게 익혔지만 막상 외우려니까 어려웠었다. 끝까지 공부하지 못한게 살짝 아쉬워서 십팔사략을 읽으면서 내가 익히고 내 것으로 만들지 못했던 중국사의 자세한 것을 조금 더 가까이 여길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중국사가 담긴 십팔사략을 그대로 번역한 책이라 조금 읽기 힘들진 않을까 했지만 말의 흐름에 있어서는 전혀 읽기 어렵지 않았다. 다만 내가 습득하는 내용에 있어 받아들이는 게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말이다. 번역이 되어 엮은 책이 대부분은 조금 어색한 말투도 있어서 살짝 두려운 감이 있었는데 말투도 편하게 읽히면서 내용도 다른 역사서에 비해 쉽게 펴놓은 책이라 나와 같은 중국사에 관심있는 누구라도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어릴 때부터 역사서를 부모님께서 사주셨는데 항상 읽다가 포기하는 경우가 좀 많았었다. 십팔사략은 796페이지의  책의 두께가 정말 어마어마한 편인데 내용이 소설처럼 엮어져 있어서 부담을 적게 읽었던 감도 있었다.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면 항상 역사나 역사 교육에 관련된 과에 들어갈 생각이었는데 입학해서 공부할 수 있게 된다면 이 책을 한 번 더 읽으면서 또 도움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 가지 느낀 사실이 있다면 나라가 급격하게 망하게 되는 원인에는 절세미인이 항상 있었다는 점이었다. 미인이 없었더라면 역사 속에서 더욱 훌륭한 왕이 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었다. 책의 내용이 전설의 국가에서부터 남송시대까지 알기 쉽게 편찬되어 있고 조선 시대의 선비들에게 필독서가 된 책이기도 해서 내가 읽을 때에는 정말 대단한 직책이 된 것 마냥 재미있게 중국사를 터득할 수 있어 정말 읽는 내내 기뻤다.

주위에 중국사에 관심있는 친구가 있다면 정말 꼭 추천해주고 싶은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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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미니 헬렌 그레이스 시리즈
M. J. 알리지 지음, 전행선 옮김 / 북플라자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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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소설은 M . J 알리지 작가의 데뷔작인 추리소설이다. 데뷔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사건의 미스테리함과 긴장감이 정말 보는 내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이 책의 제목 이니미니는 enny meeny miny moe 라는 미국의 어린 아이들이 부르는 동요에서 따온 것이다. 이 소설에서는 누가 생존의 기회를 선택할 지 선택하는 의미에서 이러한 제목이 붙은 것 같다.


  정말 사랑하는 두 연인이 하루 아침에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사방이 막힌 깊은 수영장에 갇히게 된다. 그들은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다가 어떤 여자가 친절하게 그들을 데려다준다고 해서 그들은 그녀의 차에 타서 조금 나아진 상황을 기대했지만 눈을 뜨고난 후에는 수영장에 갇히게 된 것이었다. 수영장 속에서 울리는 전화를 받자 범인은 그들에게 한 명을 죽여야만 살아서 나갈 수 있다는 말을 건네고 끊는다. 처음에 그 연인은 서로를 정말 사랑해서 절대 죽일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샘과 에이미는 날이 갈수록 처참해지고 많이 야위어간다. 샘은 자신의 팔의 살점을 뜯어 먹을 정도로 정말 힘들게 삶을 겨우겨우 이어가다가 에이미에게 자신을 죽이고 밖으로 나가라고 한다. 에이미도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였기 때문에 그를 죽이고 바깥 세상으로 나오지만 결코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범인의 또 다른 상황극이 같은 시나리오로 연출되었다. 이번에는 연인이 아닌 직장 동료 두 명을 스토킹하고 연료, 평소에 자주 가는 주유소 등 모든 것을 철저히 계산해서 그들 스스로 미궁에 빠지게 한다. 그들은 지하실 깊숙한 곳에 갇히고 서로의 눈치를 보다가 그들 스스로 자처한 비극적인 결과를 맞이한다. 죽은 줄 알고 총으로 살해하려 했던 벤과 그것을 빠르게 확인하고 유리조각으로 그의 눈을 찔러 정당방위로 죽인 피터의 이야기는 정말 내가 그 상황이었더라도 이런 행동을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소설이 형사 헬렌 그레이스 시리즈 소설 중 한 권이라서 이후 2권, 3권, 4권까지 정말 기대가 많이 된다. 이후 소설도 번역본으로 출간된다면 꼭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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