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꿈꾸는 삶이지만 어렵게 느끼는 미니멀.
미니멀리스트로 살아가는 작가님이 부럽기도 하고, 이 책을 통해
많이 느끼고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언젠가 꿈꾸는 미래가 아니라 바로 지금 잠시 멈추고
천천히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고 힐링의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표지부터 기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