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만 봐도 귀엽고 유쾌해지는 사랑스런 캐릭터! 마법 안경을 쓰면 펼쳐지는 달콤한 판타지
안경점을 찾아온 손님들은 마법 안경을 통해 보고 싶은 장면과 마주한 뒤, 소감을 털어놓습니다. '나'를 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훈련. 내 마음을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동화입니다.
유쾌한 질문과 진지한 답변 사이를 오가다 보면, 과학은 더 이상 어려운 학문이 아닌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즐거운 도구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우리의 호기심도 충족시키고, 과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