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파닉스 - 어느새 영어 단어가 술술 읽히는
미쉘 지음 / 다락원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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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들과  <신비한 파닉스>로 영어 읽기를 시작했어요. 1학년이 끝나가는 시기라 걱정이었는데 부담 없는 교재를 만나 다행이에요. 


가장 큰 매력은 '하루 딱 4단어' 구성이에요. 공부량이 적당해서 아이가 숙제처럼 느끼지 않고 스스로 즐겁게 참여하고 있어요. 


특히 QR 코드를 활용한 음원 학습이 정말 만족스러워요. 영상 없이 원어민 소리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어 발음 교정에 효과적이에요. 


챈트와 스티커 활동 덕분에 영어를 놀이처럼 즐기고 있답니다. 처음 보는 단어도 조금씩 읽어보려는 모습이 대견해요. 초1 첫 파닉스 고민 중인 분들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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