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의 기원 - 세계 질서와 부의 운명을 뒤바꾼 방향의 역사
제리 브로턴 지음, 박세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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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던 관점으로 세계사를 풀어낸다.
왜 우리는 지금까지 북쪽을 당연히 위에 두고 살아왔을까? 이 책을 읽고 나서 어쩌면 미래의 지도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의 환기를 불러오는 책이라 독서 모임으로 선정해 봐도 좋을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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