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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기쁨의 이름들 - 매일을 채우는 52가지 행복
소피 블랙올 지음, 정회성 옮김 / 웅진주니어 / 2023년 11월
평점 :
저자가 자신의 기쁨들이 무엇이 있는지 하나하나 나열해보는 그림책입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요소들이 무엇인고 고민해볼 수 있는 책인데, 저자와 같은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것들에는 동감을 하기도 하고 저자와는 다른 기쁨을 누리는 요소가 어떤 것이 있나 곰곰이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잠시 일상에 대한 여유를 찾고자 선물해보기 좋은 책일 것 같고요. 나만의 기쁨의 이름들을 일기장에 적어 이따금씩 읽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