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식물을 키우고 있어서 식물을 아끼는 마음이 어떤건지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이 책을 펼치게 되니 감회가 새로왔습니다.
책과 책 사이의 소중한 그늘을 지키기 위한 동물 친구들의 노력이 눈에 띄는 책인데요.
소중한 것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 잘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특히 책 페이지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차오르는 포근함이 마음에 드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