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반복되는 출퇴근의 굴레 속에서 지겨움을 느끼는 이들에게 좋은 그림책입니다.
직장인들의 모습을 닮은 주인공 뚜고 씨의 어느 날 색다른 출근길을 같이 따라가보면서
경직된 마음이 풀어지는 경험을 해볼 수 있는데요.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지겨움을 느낄 때
자리 한 켠에 이 책을 두고 잠시 펼쳐보면 아주 좋을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