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명의 친구들이 각기 다른 상황에 있거나, 다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들에겐 친구가 되지 않을 이유는 없었습니다.
그저 다른 모습을 받아들이는 우리의 자세가 필요할뿐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