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드이발소 IQ EQ 스티커 500 - 스티커 500개 포함
(주)몬스터스튜디오 원작 / 고은문화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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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를 보여줄려고 틀었다가

부모가 더 빠진다는 애니메이션 !

<브레드이발소>

 

7살인 첫째는 물론이고 3살 둘째

그리고 엄마 아빠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

브레드 이발소의

IQ EQ 스티커 500 놀이북을 만나보았어요

붙혔다 때었다 스티커가 무려 500개 !

생각대로 스티커를 붙혔다 땟다 할수있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학습까지 겸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북이 되겠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길찾기, 규칙찾기, 부분과 전체, 악당 찾기 등

IQ와 EQ를 발달시키는 기초 학습을 놀이로 할수있지요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면서 붙혔다 땟다하면서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수 있어서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게 아니라는 큰 장점이 있더라고요

이름표 및 메모등을 적어서 활용하는 스티커와

브레드 이발소에 등장하는 장면들이 나열되어잇어

아이와 어떤 장면이었지 하면서 이야기도 할 수있더라구요

 

주인공들과 많은 스토리에 등장하는

브레드 이발소 친구들

크기도 다양하고 표정들도 다양해서 하나씩 살펴보는 재미도 있내요

 

브레드 이발소를 즐겨보게된 이유중에 하나는

흥많은 둘째가 엔딩송만 나오면 그렇게 춤을 추더라구요

그래서 몇번 보다보니 스토리도 유익하고

브레드이발소를 틀어두니 둘째가 잠깐 자유를 선물해주길래

조금씩 조금씩 노출하게되었는대요

 

티비속에서 보던 브레드이발소 친구들을 알아본건지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이거 이거! 라고 말하는 둘째!

첫째랑 둘이서 어떤거 좋아하냐고 물어봤더니

자꾸 감자칩 사장님을 골라서 한참을 웃엇내요 ㅎ

스티커 갯수도 많고 여기저기 붙히기 바쁜 둘째가

아무때나 붙혀도 끈적함이 남지않아 엄마로써는 더욱 만족스러워요

 

스티커를 때어서 언니손에도 붙혀주고

얼굴에도 붙히는 둘째 ㅎㅎ

브레드 이발소 놀이북을 책 꽂이에 꼽아두어도

어찌나 잘 찾아오는지요 ㅎㅎ

혼자 앉아서 뒤적뒤적거리면서 잘보내요

많은 스티커 양덕에 두 아이가 한권으로도 사이좋게

활용하는 스티커놀이북 !

브레드 이발소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더욱 좋은 선물이 아닐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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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귀여운 캐릭터 그리기 - 단계별로 쉽고 빠르게 단계별로 쉽고 빠르게 캐릭터 그리기
마유미 예제프스키 지음, 김희정 옮김 / 청어람미디어(청어람아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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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그림 그리기에

자신감을 팍팍 심어넣어 줄

청어람아이의 <나만의 귀여운 캐릭터 그리기>를 만나보았어요

7살인 저희 집 첫째는 그림그리기는 무척이나 좋아하지만

사실 시작에 앞서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더라구요

말이야 쉽게 머릿속에 있는걸 그려봐~ 라고 하지만

저 역시도 캐릭터를 하나 그리려면 음... 이랫던가? 저랫던가? 하면서

고민스럽긴하거든요

엄마를 닮은건가..

귀여운 캐릭터를 어려움 없이

몇번의 연습만으로도 쉽게 그려낼 수 있을 것 같아서

7살인 첫째에게 정말 좋은 선물이 된것 같은

이 책을 소개해드릴께요!

우선 어떻게 그리면 좋을지 비율도 구상해보고

머리 / 손과 발 / 얼굴 표현 / 윤곽 / 색칠등은 어떤 방법으로 하면 좋은지에대해

상세히 설명이 되어있어요

컬러링북이 다양하게 있지만 가끔은 엄마가 그려줘! 라고

요청하는 아이를 위해 엄마가 연습해도 참 좋을만큼

간단하고 쉽게 설명되어있다는 사실 >_<

주제 또한 다양해서

한쪽에만 치우치지않고 다양한것을 그려보고

연습할 수 있겟더라구요

<깜찍한 동물 친구들>

평소 쉽게 접할 수 있는 동물들 위주로 그리는 방법이

설명되어있어서 쏙 마음에 들었답니다

시즌에 빼놓을 수 없는

<오싹오싹 할로윈>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까지도

센스잇게 그려져있내요

나중에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할때도 참고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책 표지 날개부분에

보너스가 있었어요 !

저희 첫째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유니콘 !!

유니콘을 보자마자 우와 하면서 들고가더니

노트에 뚝딱 그려서 가지고와서 보여주더라구요

처음 그린것 치고는 완성도가 꽤 높아서 엄마 깜놀했지 뭐예요 ㅋㅋ

그 외에도 책 여기저기 뒤적거려서 남겨놓은 흔적들,

아이 유치원가고나서 방 정리하면서

이런 기록을 보는건 참 재미있는것 같아요

프렌치프라이 먹은날인데

잊지 않고 그려놓는 센스까지 ㅎㅎㅎ

노트 한권에 다양한 그림 그려보면서

아이가 그림그리면서 자신감이 붙을 수 있도록

많이 활용해보려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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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엄마는 예쁘다
뽀얀(김은혜) 지음 / 예문아카이브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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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남편과 주변사람들의 대화로도

공감이 안되고 마음이 허전할때가 있죠

그럴떄마다 글로 위로 받을때가 있는대요

 

이번에 읽어본 책은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가되는

공감에세이립니다.

sns에서도 유명한 뽀얀 김은헤님의

[세상 모든 엄마는 예쁘다] 랍니다

살면서 지금 시기가 저 역시도

이름 세글자를 잠시 내려놓고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는 중 인것 같아요

엄마 이름으로 살아가는것에 불만스럽거나

지금 생활이 싫지는 않아요

하지만 모든 엄마들이 그렇겟지만 아이를 낳기 전

리즈 시절이잇었을것이고 조금 더 자유로웠을때를 그리워하며

그래 그땐 그랫지 그랫었지하면서 잠깐 추억에 잠기지요

함께 20대를 하하호호 웃으며 보냈던 친구들과

잠깐의 단톡시간은 더욱 행복한것 같아요

아이엄마가되고는 소소한 행복에도 스트레스가 풀리고

아이들의 재롱에는 함박웃음이 지어지니 완벽한 엄마의 삶에 젖어

그렇게 일상이 지나고 지나고있는 것 같내요

뽀얀님의 글을 공감하는 것들이 참 많아요

함께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이기도 하겠지만

글을 참 재미있게 적어두었거든요

사실 저는 아이를 낳는 일보다 입덧이 너무너무 무서웠어요

첫째도 그랫고 둘째는 더 그랫고,,,,

지금 현재 둘째때는 좀 덜하지만 참 첫째때는

쓸때없는(?) ㅋㅋ 유행이라는 아이템이란 아이템은 다 사본것 같아요

이게 바로 엄마의 만족이라는 건데,

엄마꺼는 하나도 안사면서 아이꺼는 엄청나게 사며

행복을 느끼거죠

육아 선배들이 지나봐라 다 필요없다 라는 말이 딱 맞게

둘째가 되니 좀 더 육아용품을 고를때 실용적이고

현실적(?) 인걸 고르는 절 발견합니다 ㅋㅋㅋ

이래서 육아에도 스킬이 필요한가봐요

신생아 육아때는 정말 잠자는게 소원이라고 할 정도로

잠이 부족한 부분도 공감이 팍팍 들게 묘사되어있어요

육아에 찌들고 지친 엄마들에게 가장하고싶은게 머야?

라고 물으면 다들 "마음 껏 자고싶어"라고 하죠

근데 또 막상 친정엄마가 오셔서 잘 여유가되면 잘수가 없더라고요

예전에 둘째를 임신하고 친정엄마께서 첫째를 데리고 가셨어요

쉬는날 잠도 푹자고 맘껏 쉬라고요

그런데말이죠

늘 같이 있던 첫째가없으니까 잠이 안오는거예요

겨우겨우 잠들고나니 아이가 있던 없던 계속 깨는 절 발견하게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아이가 없는 허전함에 깊은 잠을 못이루게 된것 같았어요

둘째가 태어나고 둘째 모유수유때문에 늘 품에 안고있는데

첫째가 질투를 하거나 동생을 안지 말라는 말을 한적은 없는데

왠지 모를 표정이 좀 슬퍼보인 날이 있었어요

동생을 눕히고 기분이 별로냐고 물어보니

동생안아주는것처럼 자신도 많이 안아줬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7살

다 컷다곳 생각했는데 아 맞어 우리 첫째도 아직 아기지 라는 생각을하고

함미한테도 엄마는 아직 아기라고 이야기를해주면서

함미가 반찬도해주고 엄마 도와준다고 우리집에서 오시잖아~ 하면서

첫째에게도 많이 커서 어른이되고 엄마한테는 계속 계속 아기야

그러니까 엄마는 계속계속 많이 안아줄꺼야! 라고 햇더니

엄마가 안아주면 따뜻하고 기분이 좋다고하더라구요

제가 첫째에게 이렇게 한것 처럼 아직도 부모님의 보살핌을 받고

그게 참 따뜻하고 더 많은 행복을 느끼는대,

두 아이를 애지중지 키우며 사랑을주듯

저희 엄마 아빠도 저에게 무한 사랑을 주시며 키우셨겟죠

그런 아이가 커서 자식이 둘이나되고 보살피고있으니

기분이 어떠실까요?

훗날 아이들이 커서 아이들의 자식을 낳고나면

지극정성으로 해주시는 저희 친정엄마처럼 저도 아이들에게 해줄수있을까요?

그런 생각이 참 많이드는 요즘입니다.

글 중간 중간 토닥토닥이라는 코너가 있는데

이부분이 정말 최고의 위로부분이예요

어쩜 제 마음을 이렇게 잘 아는지 마음이 편안해지내요

친한 친구들이 아직 시집을 안갔는데

그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정말 다른 세상에 사는 기분이 들때가 있어요

그치만 마음속으로 나는 이쁜 아이들이 둘이나 있다! 라고 위로하며

잠시 나를 아이들에게 양보한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어떤 삶을 살더라도 지금 상황에서 행복하고 만족하면

그게 최고의 삶이지 않을까요?

매일이 전쟁같기도하고 정신없지만

그보다 아이들과 하는 행복이 더 크니까

오늘도 만족하면서 엄마로써 최선을 다해보려구요

정말루 세상의 모든 엄마는 예쁘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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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아기가 되고 싶어!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루 피콕 지음, 크리스틴 핌 그림, 김현희 옮김 / 사파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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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생긴 첫째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 사파리 출판사다시 아기가 되고 싶어! 랍니다

저희집에는 4살 터울나는 두꼬맹이가 있어요

터울이 있어서 첫째가 둘째와 잘 놀아주기도하지만

아무래도 동생이 생기고나서 환경적인 변화부터 시작해서

심적인 변화도 많을꺼라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행히 동성이라 둘은 한없이 잘 놀지만

첫째의 속마음이 궁금하기도하고

마침 좋은 책이 있어 첫째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표지가 요즘 저희 집의 풍경을 보는것 같아요

첫째가 둘째 유모차를 자주 끌어주거든요

요 귀여운 두 코끼리들에게는 어떤 일이 생기는지 함께 읽어볼께요 !

매일 쑥쑥자라는 토비는 혼자 해낼수 있는 일들이 늘어갔어요

토비 동생은 갓난아기라서 엄마가 언제나 도와줬고

엄마는 동생을 돌보느라 늘 바빳지요

엄마는 동생을 돌봐야했기때문에

토비는 혼자 하는 스스로 해야할일도 많았어요

코트의 단추도 혼자 잠궈야했고

장화도 혼자 스스로 신어야했어요

하지만 혼자 코드를 입는것도 장화를 신는것도 어려웠던 토비는

하루종일 삐뚤어진 코드와 짝짝이 장화를 신고 다녀야했지요

엄마는 컷으니까 스스로 할수 있다고햇지만 엉덩이 닦는건 정말 어려웠거든요

하지만 할수 없는건 언제든지 엄마가 도와준다고

토비를 타이르내요

하지만 토비는 심통이 낫어요

늘 엄마가 동생을 먼저 돌보는것에 불만이 생겼거든요

그래서 혼자 좋아하는 장난감을 챙기고 외투를 챙겨입고 놀이터로 나갓지요

그런데 갑자기 비가 내리고 찬바람이 씽씽불었어요

춥고 배가 고프기까지 했지요

아직도 엄마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토비는

훌쩍훌쩍 울어버렸답니다

한참 토비를 찾던 엄마가 왔어요

토비는 그런 엄마에게 스스로 할수 있는게 없다며

다시 아기가 되고 싶다고 말하지요

하지만 엄마는 의젓하게 스스로 잘해주는 토비가 자랑스럽다며

토비를 꼬옥 안아주지요

그런 토비에게 엄마는 이렇게 말을 하지요

"넌 언제나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나의 아기란다"

 

동생이 있는 아이들에게는 무엇보다 크게 와 닿을 내용이랍니다.

마지막 문구는 첫째에게도 늘 해주던 말이예요

"엘리가 커서 어른이되어도 엄마한테는 늘 아기야"라고 말해주거든요

책속의 토비처럼 저희 아이도 동생을 시기하고 질투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첫째도 아직 어린 아이인지라

분명 엄마가 동생을 먼저 돌보는것에 대해서는

속상함도 많을것이고 섭섭할꺼라 생각했거든요

마지막구절을 읽고나니 첫째 눈시울이 붉어져있더라구요

사실 속상한적도 있었다고 하면서요

앞으로는 엄마가 동생 먼저 돌본다고해서

속상한일이 있으면 꼭 말해달라고했더니 알겠다고 하내요

첫째스럽게 의젓하고 속이 깊어서

속으로 앓이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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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내 기분
알렉스 앨런 지음, 앤 윌슨 그림, 사라 데이비스 컨설팅, 정유진 감수 / 사파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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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가된 첫째가

클수록 감정에 솔직했다가 또 어떤 부분은

말하고싶지않다고 햇다가 하는 부분이 알쏭달쏭한 엄마,

화가낫을때나 기분이 좋지 않을때

표현하고 솔직하게 말하는것이 도움된다는 것을 알려주고싶어서

도움이 될만한 책을 만나보았어요 !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진솔한 이야기도하고

깔깔 웃으면서 본 재미있는 책소개를 해드릴께요 !

아동심리 전문가와 함께 소중한 내 감정 들어다보기 라는 부제가

참 마음에 드는

바로 [오늘의 내 기분]이라는 책이에요

요 출판사 또한 재미있는 책이 많아 애정하는 곳 ~

사파리 출판사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기분을 알아보기 위한 목차예요

행복 / 슬픔 / 화 / 두려움 / 걱정

그리고 매일 더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에 대해 알수있고

부모가이드개념으로 우리 아이의 기분은 어떤가요? 라는 부분이 있어서

부모님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나는 언제 행복 할까요? 라는 주제예요

눈을 감고 첫째에게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려보라고햇어요

그리고 엄마가 읽어주는 내용을 듣고 상상해보기로햇죠

칭찬받을 때 / 상을 받을 때 / 엄마 아빠랑 놀이공원에서 신나는 놀이기구를 탈때,

친구들이랑 놀때 등

눈을 감고 듣던 첫째가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진짜 너무 행복했어! 하면서 상황에 맞는 내용들을 하나씩

기억해 내면서 이야기를 해줘서 기억속에 추억들도 되새겨보았지요

행복에 대해 상상하면서 추가로 과학 한스푼이라는 부분도있어

행복할때 뇌에서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배출되어

우리의 기분에 도움을 주는 영향에 대해서도 알수있어서

추가적인 설명이 가능했답니다

또 눈을 감고 아이스크림을 먹는다고 상상해보자 했더니

입가에 미소를 머금으며 너무 좋다고 행복해 하더라구요

웃음이 많이 났던 순간을 상상해보며

상황을 이야기해보는 시간도 가져보구요

친한 친구이름을 말하면서 그 친구랑 어디갓을때,

어떠한 놀이를 햇을때 정말 즐거웠다는 이야기를 하내요

과학한스푼 코너에 엔도르핀에 대한 설명을 읽어주면서

지금 엘리가 이렇게 깔깔 웃는것도 엔도르핀이라는 호르몬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거라고 설명할 수 있었답니다.

[화]

아이들도 어른과 마찬가지로 화가낫을때 하는 행동들이 있죠

어떻게 화를 삭히냐가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화가나면 얼굴이 빨개지고 후끈 열이나고

자꾸 뾰족해질수 있지요

잔뜩 화가낫을땐 깊숙이 숨을 쉬면서

일단 진정하도록 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첫째의 경우 화가나거나 슬플때

왜 화가 났었는지 왜 슬펐지는에 대해서 잘 이야기 하고 싶어하지않아요

처음에는 아이가 말해주길 바래서 계속적으로 물어보긴햇지만

아이도 아이만의 방법으로 풀어가는것도 배워야하니

요즘엔 그냥 시간을 조금두고 기다려주고있는대요

화가날때 하는 방법 또한 제가 하도록 권유하는 방법이 적혀있내요

1-10까지 숫자를 세어보아요

숨을 천천히 내쉬며 긴장을 풀어요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천천히 걸어요 등

자기 감정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게 화를 다스리는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내요

잔뜩 화가낫을땐 깊숙이 숨을 쉬면서

일단 진정하도록 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첫째의 경우 화가나거나 슬플때

왜 화가 났었는지 왜 슬펐지는에 대해서 잘 이야기 하고 싶어하지않아요

처음에는 아이가 말해주길 바래서 계속적으로 물어보긴햇지만

아이도 아이만의 방법으로 풀어가는것도 배워야하니

요즘엔 그냥 시간을 조금두고 기다려주고있는대요

화가날때 하는 방법 또한 제가 하도록 권유하는 방법이 적혀있내요

1-10까지 숫자를 세어보아요

숨을 천천히 내쉬며 긴장을 풀어요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천천히 걸어요 등

자기 감정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게 화를 다스리는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내요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지요

그리고 그 행복은 멀리 있지 않구요

조금씩 노력하면 더더욱 행복 해 질수 있다는 점 !

아이랑 읽으면서 화가나거나 속상한 일이 잇으면

바로 말하지않아도 괜찮으니 솔직하게 이야기 하기로했지요

그리고 또 신나게 뛰어놀면서

엔도르핀이 나오도록 하는것도 정말 좋은 방법이구요 !

아동심리전문가가 한번 더 검수 한 책이라 그런지

아이들의 감정을 코칭 할수 있게 도와주는 글도 함께 수록되어있어요

부모라고해서 아이의 감정에 끼어들기보다는

스스로 감정과 상황을 설명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라는 말을 세기면서

아이의 감정이 다치지않게 그리고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겟내요 ㅎ

아이와 그림책을 한권 읽엇는데 수많은 이야기를

나누게된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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