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상들의 시대 - 에도시대 300년, 일본은 어떻게 경제번영의 초석을 마련했는가?
와키모토 유이치 지음, 강신규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8년 2월
평점 :
절판


일본하면 자주 떠오르는 단어 중 하나가 바로 에도 시대다.

과연 그 시대에는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

이 책에서는 에도 시대에 일어난 이야기를 전해준다.

세계 최고의 시대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부를 축적했던 에도 시대의 상인들.

책을 읽는 동안 고개가 절로 끄덕거릴만큼 기민함을 보여줬던 그들에게서

현재를 살아갈 혜안을 얻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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