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1955년 정음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윤동주 지음 / 더스토리 / 2016년 3월
평점 :
절판


더클래식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벌써 100번째 작품이 출간되었네요. 특히 100번째가 윤동주 시인의 시집이라는 점이 신선하면서 감동적이에요. 윤동주 시인의 깨끗한 문학세계를 초판본 표지 디자인과 함께 만날 수 있어 더 반갑습니다. 선물하기에도 좋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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