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골동품 상점 (무선)
찰스 디킨스 지음, 김미란 옮김 / B612 / 201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말로 형언할 수 없게 새로우면서도 낯설지 않은 세계가 어린 아이 안에서 꿈틀대는 장면을 포착하여 그려낸 서술이 아름다워요. 세계는 기이하기에 아름답지만 사실 너무나 익숙하지 않나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작품이라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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