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둔 밤을 지키는 야간약국
고혜원 지음 / 한끼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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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근처에도 이런 야간 약국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은 각자의 아픔을 안고 살아가겠지만 잘 찾아보면 치료약이 있겠지. 봄밤이 떠오르는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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