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 - 안전거리와 디테일이 행복한 삶의 열쇠다
장샤오헝 지음, 정은지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책 리뷰~~로 돌아왔습니다!!


요새 책 읽기 열심히 실천 중인데요!

책을 읽으니,

상황에 대처하는 마음 근육이

점점 단단해지는 것 같아요!

신난다 신나 ㅎㅎ

오늘 읽은 책은

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장샤오헝 지음)라는 책입니다.


책의 제일 시작 부분과

마지막 부분에는

두 번째 사진과 같이 선과 관련된

유명한 사람들의

명언이 있는데요!


상당히 인상 깊은 내용이 많았습니다 ㅎ!!

책리뷰는 아래와 같이

써보려고 합니다!

책 내용 - 굴림

제 생각 - 바탕

자~ 시작합니닷!!!


1. 책을 읽기 전, 표지와 목차만 보고 들었던 생각

제가 좋아하는 코끼리!!!가

표지여서 일단 흥미가 갔습니다 ㅎ!


저자에 대해서는 아예 모르는 분이었는데,

이번 책을 알게 되면서

누군지 한 번 즈음 보게 되었던 것 같아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베테랑 언론인이라고

저자 소개에 적혀있네요..~

자 그러면 시작합니다!!


Chapter 1 선을 넘지 않으려면 말조심부터

챕터 1에서는 말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해서 언급하는데요!

-"내가 좀 직설적이야"라는 무례한 말-

다른 사람이 당신의 자존심을 돌봐 주길 원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장샤오헝 지음, 정은지 옮김, 미디어숲 출판) 19p


저자는 일상에서 계속 직설적이기만 한다면

상대방에게 마음의 상처를 줄 것이라고 하며,

진실을 말하고 싶다면

완곡하게 선택적으로 말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신나게 말을 하고 난 날에는,

꼭 집에 가는 길에

내가 말실수를 했나..하며

후회를 하곤 하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그래서 이런 후회를 줄이기 위해!!

책에서 언급한대로

말을 하기 전에 생각을 꽤 하고

말을 하는 연습을 하고는 있는데,,

이렇게 생각하니까 말이 잘 안나오더라구요 ㅎㅎ..?

이 얘기는 누가 소외될 것 같은데,,

이 주제는 나하고 얘만 아는 주제인데,,

예민한 주제라 꺼내지 않는 편이 좋겠지,,

ㅋㅋㅋㅋㅋ 근데 뭐든 과유불급이라고

너무 고민을 많이 하는 것도

그다지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아무튼 배려하는 말하기는

어떤 사이에서든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한마디면 충분하다-

흥미 없는 얘기를 계속하는 것보다 자신의 말을 과감히 끝내고, 지혜로운 경청자가 되는 것도 중요하다

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장샤오헝 지음, 정은지 옮김, 미디어숲 출판) 27p


이와 더불어 책의 저자는 잔소리가

효과가 없는 이유에 대해서도 말하면서

말을 할 때 정확하고, 분명하게, 간단하게

핵심만 짚어 주는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는데요.

이러한 주장을

술에 자주 취해 집에 들어오는 딸에게

어머니의 긴 잔소리보다

아버지의 "구제불능이구나!" 한마디가

딸을 변화시켰다는 사례를 통해 설명합니다.


이 부분은 공감이 되지 않았습니다ㅠ

쓸데없는 간섭과 직언으로 상대방의

기분을 망치지 않아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는

동의하지만,,

술에 취해 늦게 들어왔다고

구제불능...이라고 하는 아버지가

긴 잔소리를 하는 어머니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허허 좋은 예시는 아닌 것 같아요!


저는 차라리 잔소리를 하겠습니다..ㅎ!


Chapter 2 사회성 좋은 사람들의 비밀

-만족이 기븜과 행복을 준다-

만족을 아는 사람은 영원히 즐길 수 있다

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장샤오헝 지음, 정은지 옮김, 미디어숲 출판) 77p

저자는 변화가 급속한 사회에서

우리는 만족할 줄 알고 모든 일에

정도가 있다는 것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저 역시 눈 앞에 놓인

행복에 즐거워 하지 않고,

앞에 쌓인 일들만을 처리하기

급급한 삶을 살기도 하였는데요.

인생 다 행복하자고 열심히 사는 것인데

사소한 것에 만족하고,

행복을 느껴야!!

또 다른 무언가를 위해

도전할 에너지를 얻는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답니다!

이외에 마음에 들었던 구절을 소개합니다!


나는 원칙이 있고 마지노선이 있으며 명확한 선이 있는 사람이다

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장샤오헝 지음, 정은지 옮김, 미디어숲 출판) 66p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라는 소제목에

나온 구절인데요..

제 마지노선을 명확하게 가지고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Chapter 3 오래 가는 관계는 안전거리를 지킨다



저자는 사람과 관계를 맺을 때,

상대가 무엇을 꺼리는지

미리 살피고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상대를 존중하는 예의라고

표현했는데요!


늘 부족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 나름대로는 주의를 기울이지만

의도하지 않게 상처를 주는 경우도

분명히 존재하더라구요..

그래도 노력해야죠ㅠ

Chapter 4 직장에서 선을 긋거나 선을 지키는 법, Chapter 5 나를 지키는 직장 상사와의 거리


안정적으로 전진하려면 반드시 '멀리 바라보되 작은 곳에서 시작하는' 원칙을 따라야 한다.

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장샤오헝 지음, 정은지 옮김, 미디어숲 출판) 118p


저자는 작은 일을 무시하면 안된다며,

첫 직장에 입사했을 때

그런 작은 일들을 절대 무시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요새의 저도

저자의 생각과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작은 일을 제대로 못(안)하는데

큰 일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호호 작은 일도 최선을 다해서 해보려고 합니닷!!

제가 아직 직장인이 아니기 때문에,

해당 챕터의 내용이 많이 공감가지 않을수도

있다는 전제하에 책을 읽었는데요.

생각보다 배울 점이 많아서 유익했습니다!


나에겐 어떤 장점이 있을까? 나의 일에 이런 장점을 사용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나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까?

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장샤오헝 지음, 정은지 옮김, 미디어숲 출판) 131p


저자는 단점에 집중하는 것보다

자신의 장점을 제대로 알고

열심히 개발하는 것이

단점에만 집중하는 것보다

더 현명하다고 말했는데요.


제가 가진 장점을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답니다.


당신의 귀중한 시간과 힘을 다른 사람의 일을 방해하는 데 낭비하지 마라

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장샤오헝 지음, 정은지 옮김, 미디어숲 출판) 155p

저자는 '게 효과'를 언급하며,

해체형 동료와 건설형 동료에 대해서

언급하며,

화목한 팀워크의 중요성을 주장하는데요.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상대방이 상처받을까봐

무조건 좋다고 말해주는 것이

결과를 좋게 만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조금 그런 경향이 있었는데요!

요새는 최대한 기분이 나쁘지 않게

적절한 피드백을 주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또 실천하는 중입니다!

*게 효과 : 바구니에 한 마리의 게만 넣으면 빠르게 바구니를 기어 나와 도망치지만, 여러 마리를 넣어 놓으면 느린 게가 앞서 가는 게의 다리를 잡고, 앞서 가는 게는 느린 게를 힘껏 걷어차서 누구도 기어나갈 수 없게 되는 효과


Chapter 6 선을 지켜야 사랑도 지킬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 존중이 없으면-

다른 이들에게는 존중을 잘하면서,

가족이라는 이유로

존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


저자는 진정한 사랑이란 독립적 개체로

존중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즉 내 수준과 눈높이가 상대방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의 재능과 가치에 대해

지대한 존경을 보이는 것이라고 하네요..


좋은 말인 것 같아요!

저도 노력해봐야겠습니다!


-불평하며 보니기엔 인생이 짧다-

내용보다는 소제목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ㅎ!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지금의 달콤함과 행복을 진지하게 느끼는 것이다.

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장샤오헝 지음, 정은지 옮김, 미디어숲 출판) 219p

저자는 끊임없는 원망과 비난으로 시간을

낭비할 때, 인생의 모든 즐거움은 사라진다고 하였는데요.


불평할 시간에,

행복한 일을 생각해라!

좋은 것 같습니다 ㅎ!!


Chapter 7 내 영역을 지키며 조화롭게 사는 법

저자는 절대로 손해 보기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며,

작은 이익을 보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종종 스스로

똑똑하다고 자부하지만,

이런 '거짓 총명함'은

많은 기회와 좋은 일을 망치게 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한 발짝도 물러서서

손해를 보지 않으려고 하면,

당장 손해를 안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더 손해를 보는 일이

있는 것 같습니다.


쉽지 않은 일인데,,,

노력해봐야겠어요 호호

총평

책의 내용이

어려운 내용이 아니었음에도,,,

말이 쉽지!!라는 생각이 조금 많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ㅎ,,

뭔가 당연한 말을 써놓았다는 느낌을

첫 번째로 책을 읽은 때는 느꼈는데요..


게다가 중국인 작가분이

쓰신 책이다보니,

책 대부분의 예시가

중국 사람을 예시로 들었는데요!

공자와 같은 분들이 말씀하신 부분은

초중고등학교 때에도 계속 배웠기 때문에

이해가 잘 되었지만,

평소 관심이 없던 중국 드라마의 상황을

예시로 든 내용들은

공감하며 읽기 어려웠습니다.

그렇지만 두 번째로 읽으니, 이 책에서

제가 현재 처해 있는 다양한 상황에서

얻어갈 수 있는 내용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말로

책 리뷰를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불완전함을 빨리 받아들일수록 행복해진다"


나 스스로에게도 해당되는 말이고,

남과의 관계에서도 해당되는 말이기도 합니다!

나는 완벽하지 않고,

타인도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서로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것 아닐까요오~


책 리뷰 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큰글씨] 군주론 더클래식 서양고전 1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이시연 옮김 / 더클래식 / 2019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읽은 책은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이라는 책입니다!


2021년 부경대학교 라이프 아카데미 때

받았던 책인데요!!!

당시 독서토론을 위해 읽었던 책인데

이번에 다시 한 번 더 읽어보니,

또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

책 제목 : 큰글씨 군주론

지은이 : 니콜로 마키아벨리

옮긴이 : 이시연

출판사 : 더클래식

책 가격 : 11,800원


1. 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부분

1장부터 총 26장까지의

많은 카테고리가 있어서

모두 다 소개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ㅎ,,,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읽으면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작성하려고 합니다!


반대자는 적극적이고 지지자는 미온적이다

큰글씨 군주론 56p (지은이 : 니콜로 마키아벨리, 옮긴이 : 이시연, 출판사 : 더클래식)


마키아벨리는 옛 질서로부터

이익을 취하던 모든 사람들은

개혁자에게 아주 적대적이 되는 반면,

새로운 질서로부터 이익을 취하는 사람들은

겨우 미온적인 지지자로 남아있다고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형태의 제도를 만드는 것이

기존의 정책을 집행하는 것보다

훨씬 성공하기 어렵고 위험하며

관리하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개혁이나, 제도 개선이 어려운 이유인 것 같기도 합니다!


평화로운 시기에도 나태해서는 안된다

큰글씨 군주론 137p (지은이 : 니콜로 마키아벨리, 옮긴이 : 이시연, 출판사 : 더클래식)


마키아벨리는 평화로운 시기라고 해서

결코 나태해져서는 안된다며,

근면한 활동을 통해

부지런히 자신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역경의 시기에 처할 때를 대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ㅎ


누군가 자신을 일으켜 세워줄 것을 기대하고 넘어져서는 안 됩니다

큰글씨 군주론 209p (지은이 : 니콜로 마키아벨리, 옮긴이 : 이시연, 출판사 : 더클래식)



마키아벨리는 군주는 자신의

역량에 의존해야 한다며,

자신의 역량을 통해

스스로의 힘에 기초한

방어책만이 효과적이고 확실하며

오래 지속된다고 하였습니다.

누군가 도움을 주는데,

도움이 필요없다고 거절하지는 않아야겠지만..

도움에 너무 의존하면,

나에게도 상대방에게도

좋은 것 같지 않습니다ㅠ!


2. 총평

해당 책은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 당시의 역사적 상황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서,

군주론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사에 대한 내용이었기 때문에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최대한 이해할 수 있는 부분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단호해야할 때 너그럽고,

관대해야 할 때 가혹한 것..

제가 가끔씩 단호한(?)

결정을 할 때 생각하는 부분인데요,,

내가 과연 여기서 단호하게 행동하는게

맞았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하핫

늘 생각해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ㅎ!


군주론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 중이신 분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또 새로운 책

읽고 오겠습니다아~


제 생각 - 바탕 책 내용 - 굴림


네이버 리뷰 원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