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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타로 카드 - 초보자를 위한 타로 카드 매뉴얼 당그래출판사 타로카드 시리즈
칼리 지음 / 당그래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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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 타로를 아예 모르는 사람 " 에게는 괜찮다. 처음부터 너무 많은 것을 익히려고 하면 쉽게 싫증이 나고 그럼으로 인해서 그만두는 일이 아주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 있는 2가지 치명적인 단점은 Thanks To 보너스를 받지 않는다 하더라도 꼭 언급을 해야겠는데, 첫째는 9,800원이라는 돈을 주고 사기에는 내용이 너무 적다는 것이며 둘째는 실전에서 스프레드할 때 도움이 되는 설명이 없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타로는 그냥 이런 것이다"정도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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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in Use Intermediate Student's Book with Answers Korean Edition: Self-Study Reference and Practice for Students of American English (Paperback, 3) Grammar in Use Intermediate 4
Cambridge University Press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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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이라는 다소 추상적일 수 있는 요소를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책입니다.

원래 Basic Grammar in Use 로 책을 시작하였는데, 한국에 존재하는 기존의 많은 책과는 달리 설명보다는 그림이나 예문을 통하여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한 점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실 너무 학습자의 직관에 의존한다는 점이 있지만, 이것은 문법 체계보다는 독해를 위한 감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성문 문법이나 시중의 한국 책들 보다는 좋습니다.

사서 학습을 하시려면, 한 번만 볼 것이 아니라 최소한 2번 이상 봄으로써 확실히 감이 느껴져야 합니다.

문법 공부에 치중하면 독해 학습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저는 오히려 문법 공부를 하면서 독해력이 늘었습니다.

문법 공부를 하면서 독해력이 는다는 것은 사실 저에게 있어 신선한 충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성문 문법을 하려 했을 때는 알 수 없는 일본식 체계의 한자어로 구성된 설명들을 보며 (저 사실 타미 강의 맛베기 하다 잠들엇어요)문법에 대한 혐오감까지 느꼈던 저로써는 구세주나 다름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구입하시기 전에 Thanks To 누르면 1% 적립받을 수 있다는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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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수능특강 FINAL 파이널 실전모의고사 수리영역 가형 (8절) - 2010
EBS(한국교육방송공사) 지음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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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는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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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iples of Economics (Paperback, 5, Revised)
N. Gregory Mankiw 지음 / South Western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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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쎄듀의 김기훈이 추천하는 책이라 하여 샀습니다.  

사실 경제학 부분은 원론적인 내용이고, 고등학생 수준이라면 이해하는 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 

영어 학습에 매우 도움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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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 단전호흡 - 건강이 보인다
박월남 외 지음 / 책과사람들(법서출판사)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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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에는 문자나 학문이 마법이었다. 

 현대에는 그것이 당연한 것이 되었다. 

 미래에는, 이것이 당연한 것이 될 것이다. 

 고대 비학 체계에는 물질이 파동이라고 믿었다고 전해지는데, 한 때는 물질이 파동이라고 하면 미친놈 취급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다시 밝혀지지 않았는가? 

 氣의 존재도 그럴 것이다. 현재는 氣를 논하면 미친놈 취급을 받기까지 하지만, 미래에는 과학이요 당연한 것이 될 것이다.  

 굳이 실천하지 않더라도 지식 그 자체로도 유용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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