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아이
안녕달 지음 / 창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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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을 덮고 흘러내리는 눈물을 훔치며 “안녕달 정말 대박”이라고 혼잣말을 했다. 정말 따뜻해서 울었다. 마흔 다섯에 그림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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